알라딘서재

해솔님의 서재

비슷한 생각을 했던 괴테 역시 자서전인 《시와 진실》에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인간의 본래 사명은 현재에 활동하는 것이다. 쓴다는 것은 언어의 오용이며 혼자 조용히 책을 읽는 것은 말하는 것에 대한 서글픈 대용물이다. 인간은 자신의 인격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가능한 모든 영향을 미친다."- P267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