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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미국장에 직접 투자하는 시대입니다.
실제로 돈이 몰리는 곳이 월스트리트입니다.
월스트리트에서도 크게 주목받는 기업들이 몰려있는 곳이
실리콘벨리구요.
인터넷에서 보는 제한적 정보보다
현장에서 보는 체감적인 정보의 중요성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숫자나 리포트 너머의 정보를 이 책을 통하여 접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벨리는 혁신의 상징입니다.
미래의 세계를 현실화하여 투자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투자자들은 이 기술에 투자하는거구요.
책에서 언급하는 자율 주행에 현재 진행은 읽어볼만 합니다.
머지않은 미래에 운전자없이 돌아다닐 차들이 많아질겁니다.
메타버스의 내용에서도 안경과 고글을 통하여
펼쳐지는 다양한 영역을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은 워싱턴입니다.
아다시피, 정치는 경제에 영향을 가장 크게 미치는 변수입니다.
경제 특성상 예측 불가능한 변수는 정치 상황에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현재 국제 정세 또한 그런 맥락이구요.
책에서 트럼프 2기 정부와 중국과의 관계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단언할 수는 없지만, 어떤 내용들이 현재 깔려 있는지에 대해서
짚어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텍사스입니다.
왜 텍사스냐는 부분은
이민자가 많은 주중 하나입니다.
멕시코와 국경을 맞댄 주이고, 트럼프의 강경한 이민자 정책이
가장 첨예한 지역중 하나입니다.
이민자 정책은 경제적인 이유보다
이념적인 부분이 강해서
지속 가능하다고 보진 않습니다.
두번째는 NASA 가 위치한 우주산업의 핵심입니다.
우주산업의 흐름이 국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가장 주목받는 기업이 머스크의 SPACE X 입니다.
개인적으로 우주 산업이 주목 받는 것이 고무적이라는 생각입니다.
뉴욕, 캘리포니아 중심의 미국이 다음 거점으로 등장하는 곳이
텍사스, 플로리다등 새로운 지역입니다.
인구도 증가하고, 일자리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기업들은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고 친기업 정책, 보조금의 혜택이 있는
텍사스로 몰리는 중입니다.
미국의 흐름 변화는 한국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변수입니다.
현장에서 전해주는 이런 흐름은 체감적으로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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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친절하지 않다.
예상은 빗나가고 마음은 흔들린다
때로는 실패하고 상처받는 순간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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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해하지 않아도 된다.
각자의 속도로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한 걸음씩 나가다 보면
어느새 바라던 곳에 가까워져 있을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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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곤 센터장의 응원은
투자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좋은 정보와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이
쓰여졌다고 믿는다.
https://blog.naver.com/biz_books/22421366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