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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imi님의 서재
  • 나의 사촌 레이첼
  • 대프니 듀 모리에
  • 13,320원 (10%740)
  • 2017-06-23
  • : 798
지금껏 .... 아무런 관심이 없었다.
세상 남녀가 자기 좋을대로 하든 말든.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나는 눈도 멀고 귀도 멀어 잠들어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이제 더는 그렇지 않으리라.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녀는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p 42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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