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대 작가님의 " 캡틴약사와 함께 하는 유용한 약 상식" 이라는 책을 주의깊게
읽어보았다.
우리가 밥은 안 먹어도 하루이틀은 버틸 수 있지만 중증의 세균감염증이나
패혈증에 걸리면 약 없이는 단 하루도 생존할 수가 없다.그만큼 약은 중요한 물질이라는 것을
가르쳐주는 홍승대 작가님의 "캡틴약사와 함께 하는 유용한 약 상식" 은 훌륭한 책이다
이 책은 실용적인 지식을 담고 있다. 80페이지를 보면은 아세트아미노펜(tylenol) 시럽은 4개월부터
복용가능하다고 적혀있다. 81페이지는 이부프로펜(brufen)시럽은 12개월부터 덱시부프로펜(maxibufen) 시럽은 6개월 이상부터 복용 가능하다고 적혀있다.부모 입장에서 참 유용란 지식이다.
부디 홍승대 약사 작가님의 이 책을 잘 읽으시고 현실적인 건강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으시길 진심으로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