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추리#호러#엘릭시스미스터리대상수상작
대상 혜림 광신도
김상태 심판관
김아직 호명 망자의 이름을 부르니
황수경 지역노인 -유학생 교류 시범사업에 관하여 4편 으로 되어 있고...
--아래는 다소 스포..
네편다 비슷비슷하고 각각 사이비종료와 토착신앙 토호와 범죄(이국의 기후와 분위기) 고전설화 무속과저주 를
소재로 씌여져 특색이 있지만 아주 기묘하고 매력적인.. 그런 작품은 없었음
대상이라고 해서 너무 기대를 했던걸지도..
그래도 최근 읽은 것중 괜찮은 편.이라 리뷰를 씀
네편다 사회적 약자,,노인,,여성,,외노자,,외국인 유학생(어리고 돈없고 사회적 지위 약함) 사이비광신도(돈받치고 영혼받친)
편모가정 등이 소재,,
현대 시류를 반영한 소재이고,, 추리와 전개 과정에도 스마트폰 위치 추적 데이터 복원 등 현대기술로 가능한 내용이 포함
...... 약간 고어한 부분도 있으므로 18세 정도 제한을 뒤야 할듯....
*광신도 - 현대 사이비 종료로 인한 가정의 파괴와 살인. 피의자 는 결국..
이지우 라는 딸과 어머니 간의 기묘한 대화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온 사람들의 대화 익명게시판의 (여혐 일베조롱글 같은 급식체 말투 혐오주의
성폭행 피해자와 남자친구와 도움을 요청하는 과정에서의 사람들의 반응
경찰의 수사와 시체 유기 혐의 야산에서 발견된 시신 ( 익사 압박사 등 ) 그리고 동기화된 워치에 녹음된 대화랑 정보로 용의자 추론
결말의 사이비 교주 주변 비서의 기록 일기로 열린(혹은.. )결말 교묘하게 꾸며진 증거..제시
심판관 - 인도 건축(수주회사에 파견나간 한국인의 )건설 현장의 범죄 카르텔과 현지인 사이의 묘한 ..
인도의 우타르프라데시 주의 빌루아 라는 도시
마약과 해외자본..장례식 터를 개발하려는 정부와 해외자본 건설사 ,,묘한 권력구도
사미르 라는 현지인 조수와,, 위협하는 토착범죄 세력,, 살해위협 등
호명 - 바리공주 설화를 현대식으로 변형, 차용한 작품
익명성,, 시체훼손과 외국인노동자 여성,,(저학력 저임금) 여성혐오 계급(보이지 않는 차별) 범죄에 이용당하고 실종되어도 아무도 모르는..
다소 정형화 된 추리와 결말..
마지막 지역노인 ..
이것도 토속신앙과 저주,, 노인과 외국인의 교류 등 을 소재로 흥미롭게 연관되게 짜여진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