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죽은 시인의 사회
파로스 2016/06/09 17:22
파로스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죽은 시인의 사회
- N.H 클라인바움
- 13,500원 (10%↓
750) - 2004-03-30
: 20,767
입시 위주의 교육, 보수적인 사회 등 한국의 현실과 너무나도 맞닿은, 그러면서도 꿈을 찾아가던 이야기. 존 키팅의 `카르페 디엠`이 아직도 귀에 맴도는 듯하다. 잃어버린 아이들의 희망이 다시 피어나고, 이 순간을 즐기라 외쳤던 그. 회의에서 벗어나 마음으로 느끼는 것의 감동을 아직도 기억한다.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