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문영진의 평상시
파로스 2016/06/08 16:41
파로스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문영진의 평상시
- 문영진
- 10,800원 (10%↓
600) - 2016-05-25
: 157
힙합에서 흔히 말하는 `펀치라인`이 시 속에 빠지면 이런 느낌일까. 제목 없이 내용만 보고 끔뻑 놀랄 시부터 소소하게 감동을 주는 시까지. 언어유희에 능한 작가의 공감시 한가득이다. 심심풀이로 읽을 가볍고 유쾌한 책이 필요하다면 이 책만한 것이 있을까.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시시덕대기 좋다.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