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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s01님의 서재
  • 너를 아끼며 살아라
  • 나태주
  • 16,650원 (10%920)
  • 2025-06-12
  • : 45,616
죽다 살기를 몇번 째인가?
여기서 죽는다는 의미는 법적으로 사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자신이 나의 몸을 컨트롤 할 수 없다면
전 그것이 곧 죽음이라 생각됩니다!

북플 가족분들 저 어리석은 백성 돌아왔습니다.....
물론 기다리지 않으셨겠지만,
참 많은 것을 깨닫게 하는 병과의 사투?

사랑하는 H.S씨에게 제일 고맙고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의 첫 작품?인 어느새 대기업에
다니는 로즈공주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두번째로 미안한 막내 S.min왕자님 나의 예민함과 투정을 묵묵히
다 받아 준 그대는 진정 전생에 나의 아버지
같은 느낌을 받아 고맙고 미안합니다!

오만하고 늘 저는 저만을 먼저 생각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살아있음에 감사드리며
지금 두 눈으로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지금 두 발로 걸을 수 있음에 다시 감사하고
지금 이렇게 글을 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를 아시는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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