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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s01님의 서재

‘강력한 개인‘은 누구인가?- P-1
가속화된 기술 발전 시대의생존 전략은?- P-1
왜 지식과 정보를 채우는 학습보다
‘비우는 학습‘이 더 중요한가?- P-1
인공지능 시대에 감별 능력이진짜 경쟁력인 이유는?- P-1
AI가 인간을 대체할 수 없는 까닭은?- P-1
오늘날 생성 인공지능은 100여 년 전에 키플링이 호기심과 사유의도구라고 찬사를 보낸 ‘나의 충직한 부하를 닮았다. 인공지능 에이전트는 무엇이든 물어보면 알려주고 지시한 업무를 수행해주는만능 비서, 만능 도우미를 자처하며, 이용자에게 ‘충직한 부하‘처럼다가온다. 하지만 강력하고 다재다능한 충직한 부하를 거느린다고저절로 지혜로워지는 것도,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용자가인공지능 세상의 변화와 그 이유, 신기술을 충직한 부하로 만드는조건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무엇보다필요한 지혜를 안내하고자 한다. 본문 중에서- P-1
인공지능 기술은 교육과 학습, 기업 경쟁과 산업 환경 등사회 거의 모든 영역에서 크고 작은 변화를 불러오고 있지만, 이 책은 ‘개인‘에 초점을 맞춘다. 인공지능으로 인해 급변하는 세상에서 개인이 어떻게 대응해야 생존하고 번영을 이어갈 수 있는지를 다룬다. 우리를 놀라게 만드는 기술을 기민하게 배우고 응용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일이 있다. 인공지능이 가져온 변화의 전체적인 지형을 조망하는 것이다.- P-1
나에겐 충직한 부하 여섯이 있지내가 아는 모든 것은 그들이 가르쳐준거야그들의 이름은 무엇을, 언제, 어디서, 누가, 어떻게 그리고왜? 이지....- P-1
지식의 문턱도 낮아지고 있다. 오랜 공부와 연구, 훈련을통해 도달하거나 접근할 수 있던 전문 지식의 세계에 비전문가도 쉽게 진입할 수 있고 그 지식을 활용해 전문적 직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생성 인공지능은 정보검색을 넘어서 특정한 주제나 형식으로 글을 쓰고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도 눈 깜짝할 새 답변을 내놓고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수백 또는 수천 쪽의 서적과 문서도 인공지능을이용하면 순식간에 내용을 요약하고 정리해 활용할 수 있다.- P-1
인도 카스트 사회에서는 브라만과 크샤트리아 계급으로태어나는 게 강력한 개인의 기본 조건이었다. 대부분의 전통사회에서는 왕족과 귀족, 권력자, 부자의 집안에서 태어나는것, 즉 혈통과 신분이 강력한 개인이 될 수 있는 가장 중요한조건이었다. 아무리 강력하고 뛰어난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해도 태어날 때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면, 개인이 노력한다고해서 가능한 게 아니었다. 태어나면서 왕족과 양반, 평민, 노비로 운명이 정해지는 신분제 사회는 사라졌지만, 사회적 지위와 자산이 권력이 되는 현대 사회에서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어떤 집안과 부모 아래에서 태어나는지가 한사람이 평생 지니게 될 기회와 자산, 역량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현실이다. 21세기 한국 사회에서 ‘금수저 흙수저 논란이 지속되는 배경이다. 경제적 자산만이 아니라 지능과 체력, 건강, 외모 등도 어느 정도 타고나는 측면이 있다. 타고난자질과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개인 노력만으로 스포츠 스타,
가수, 영화배우 같은 현대 사회의 강력한 개인이 되기를 꿈꾸는 것은 한낱 몽상에 그치기 쉽다.- P-1
타고난 혈통과 지위, 재능에 달린 ‘강력한 개인‘- P-1
字지식의 비경합성이란 어떤 사람이 지식을 소유하거나 사용하는 것이, 다른 사람이 그 지식에 접근하고 그것을 이용하는 데 아무런 방해가 되지 않는다는것을 의미한다. 비배타성은 어떤 사람이 지식을 갖는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지식이 줄어들거나 제한당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P-1
이세돌 9단, IBM, AT&T, 모토롤라의 공통점- P-1
디지털 세계를 지배하는 두 원칙,
무어의 법칙과 멧칼프의 법칙에- P-1
체스 발명가가 요구한 소박한 보상-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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