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은 무엇으로 굴러가는가? 분명 사람이 모여 조직을 이루는데도 조직 따로, 사람 따로인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조직과 개인,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지금 동맥경화증에 걸려 아무변화도 이룰 수 없는 조직이라면 반드시 ‘소통‘에 대한 문제를 짚고 넘어가야 한다. 스토리가 갖는 재미와 현실감이 생생해 개인과 조직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P-1
30년 넘도록 야구팀이라는 작은 사회를 이끌어오면서 내가 배운 것 중 가장 중요한 것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선수들은 모두 다르다는 점이다. 선호하는 것, 스타일, 장·단점이 모두 다르다. 이렇게 서로다른 선수들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게 하는 방법은 딱 한 가지이다. 그것은 선수 개개인과 충분히 대화하고, 나와 선수들의 호흡을 맞춰가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배운 것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김성근, 프로야구 감독- P-1
이 책은 경영 우화라기보다는 조직에서 생활하는사람들의 욕구와 심리 상태, 다양한 관련 현상들을 솔직하게 다룬 리얼 스토리이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끈은 서로간의 소통이다. 소통이 되지 않으면 일도, 사람도, 결국은 인생과 성공까지 전부 놓치게 된다. 이 책은 그 동안 직원들을 대할 때 내가 무심코 저질렀던 잘못들을 핀셋으로 뽑아내듯 지적해 다시금 성찰하게 만드는 기회를 제공했다.
방성제, SK텔레콤 미래경영연구원장- P-1
관계 맺음을 갈망하는 당나귀 퍼니, 인정받고 싶은개 로티, 자아실현을 하고 싶은 수탉 보이스, 강한 성취욕구를 갖고 있는 고양이 익스퍼. 이들은 서로 다른 욕망을 가지고 있지만 그 다른 욕망들이 하나의하모니를 만들 때 모두가 행복한 조직이 탄생한다. 대화가 통하고 마음이 통하는 가슴 뛰는 일터를 가꾸고 싶은 리더에게 이 책은 한 줄기 빛이 될 것이다.
유영만, 한양대학교 교수-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