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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s01님의 서재

홍대순휴대폰 통화연결음이 ‘애국가‘일 정도를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할 때면 늘 가슴이 벅차오른다. 전략가이자 경영 컨설턴트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국내외 굴지의 기업을 대상으로비전 및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신사업 인수합병, 혁신경영 전략수립을 비롯하여 글로벌 마케팅전략, 기술전략 및 인사, 조직 관련 컨설팅 프로젝트를 20여 년간 수행해온 경영 베테랑이다.
연세대학교에서 응용통계학 학사, 경제학 석사 및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적인 글로벌 경영전략컨설팅 회사인 아서디리틀(Arthur D. Little, ADL) 코리아 대표를 역임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를 거쳐 글로벌전략정책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
대통령실, 정부 부처(기재부, 산업부, 국토부 등)와 기관, 기업의 자문위원, 사외이사, 자문교수 등의 역할을 해왔다.
애국 응원가인 ‘코리아 찬가‘ 음반을 기획, 제작, 작사했고,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는 <아트경영> 외 <인더스트리 4.0>, <제3세대 R&D 그 이후>, <산업전쟁 5》(공저) 등이 있다.- P-1
공학기술과 문화유산에 대한 통섭적 해석이 놀라운 책이다. 초일류국가로가는 길에 필요한 핵심을 짚어준다.
-권오경, 한국공학한림원 회장5,000만의 애국 응원가인 ‘코리아 찬가‘의 기상과 포부가 이 책에 그대로 녹아 있다.
-김보성, 배우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우뚝 서는 대한민국의 희망찬 모습이 펼쳐지는 책이다.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세계 속에 경쟁력을 갖춘 한국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미래를준비해야 할까를 생각하게 해주는 매우 사랑스러운 책이다.
-김용두, 사단법인 SNS기자연합회 회장- P-1
찬란한 우리의 5,000년 문화, 역사, 정신에 대한 생생한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다.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이 밀려든다.
-김원수, 전前 UN 사무차장휴대폰 통화연결음이 애국가인 저자의 통찰을 거침없이 보여주는 책이다.
우리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면 외국인에게도 한국 관광의 매력이 한껏 높아질 것이다. 이 책이 그러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도영심, UN SDGS Alumni 공동의장, 세계여행관광협회 대사, 제13대 국회의원우리의 오래된 전통이 인류의 미래"라는 표현이 지금도 생생하게 들리는 듯하다. 문화보존과 전통문화 계승에 큰 역할을 할 내용이 가득하여 늘 곁에두고 싶은 책이다.
•박복신, 인사아트프라자 회장그간 간과해 왔던 우리의 문화유산을 비즈니스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신선한 책이다.
-반원익, 중견기업연합회 상근 부회장한국인은 누구인가? 무엇이 한국인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해줄 혜안을 제시해 너무나도 반가운 책이다.
-서창우, 한국 파파존스 회장, 국제로터리 3650지구 총재늘 곁에서 보아온 저자의 애국심이 물씬 풍긴다. 세계로 뻗어 나갈 웅대한대한민국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다.
・손병두, 전 호암재단 이사장한국인의 끼와 전통 과학에 숨겨진 첨단 과학 기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최고경영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손욱, 전 농심 회장, 전 삼성 SDI 사장- P-1
세계 최초의 배(경남 창녕 비봉리 목선)를 비롯하여 세계 최초, 세계 최고의문화유산들은 우리에게 많은 화두와 자부심을 던져주기에, 그 가치를 알리는 이 책이 더없이 기쁘고 반갑다.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 전 해양수산부장관우리가 누구인지, 그리고 한국인의 잠든 엔진이 무엇인지 날카롭게 일깨워주는 책. 감히 일독을 권한다.
・이현순, 두산그룹 고문,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한국인의 문화력에 대하여 예리하게 파헤치고 있는 이 책은 한국의 미래를여는 열쇠이다. 읽어보면 왜 한국이 지구촌 보물인지 확실히 증명된다.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아시아인스티튜트 이사장이런 책을 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 내용에 빠져들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게 된다. 지금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정신이 담겨 있다.
-정창영,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15대 연세대학교 총장, 전 삼성언론재단 이사장누군가가 이런 책을 집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다. 저자의 탁월한 시선이 돋보이는 책이다.
•최영상, AT커니 코리아 회장, 메타넷 회장이 책은 한국인의 자긍심, 자부심이라는 ‘사회적 자본‘을 키워주는 소중한보물이다.
ㆍ최용주,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부총장열정과 에너지 넘치는 저자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이 책을 계기로 5,000만이 하나 되어 대한민국이 또 다른 신화를 써 내려가길 기대한다.
-한광옥, 전 대통령 비서실장, 전 새천년민주당 대표- P-1
늘 호기심 많은 제게 한국, 그리고 한국인에 대해 새록새록 알게 해주는 책이라 너무 반가웠습니다. 코리아 사랑합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 방송인 겸 가수, 모델경제, 경영, 역사, 문화, 예술을 방대하게 넘나드는 저자의 경륜과 통찰이 그대로 느껴지는 책이다.
-유병규, HDC 사장책을 읽으면서 한국인으로서 가슴이 계속 쿵쾅쿵쾅 뛰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랑스러운 대한민국!" 탄성이 절로 나온다.
-유봉석, 네이버 서비스운영총괄우리의 저력이 무엇인지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대한민국을 향한 저자의 뜨거운 에너지가 느껴져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유장희,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제2대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전 포스코이사회 의장이 책은 문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한국 경제발전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 커다란 울림을 준다.
・이두원,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학장, 제22대 한국경제발전학회장우리의 얼과 혼에 대해 섬세하게 파고드는 저자의 탁월한 시선과 관점에 깜짝 놀랐다.
-이상현, KCC정보통신 부회장무릎을 저절로 치게 된다.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며, 미래의 삶을 꿈꾸게 해주는 보약이다.
-이영석, ERA 코리아그룹 회장, 정치학 박사무슨 말을 더하라? 책을 읽어가면서 무어라 형언할 수 없는 많은 것을 느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지닌 매력이다.
이윤, 성지제강 회장- P-1
단어만 들어도 설레는 ‘팍스코리아나‘의 힘찬 기상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그려지는 매우 담대한 책이다.
-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대표이사대한민국이 진정한 문화 대국으로 가는 길을 제시해주는 책. 지구촌 사람들이 K아트에 매료되어 열광하는 모습을 기대한다.
-홍지숙, 아트토큰 대표회사에 걸려 있는 대형 태극기의 정신과 하나가 되는 듯한 느낌이다. 잠든대한민국을 깨우며, 읽을거리들이 수두룩하여 흥미진진하다.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P-1
2021년 가을,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전 세계 94개국에서 1위를 했고, 1억 1,100만 가구가 시청했다. 넷플릭스 사상 최다 시청이자 역대 최고 흥행작이다. CEO 리드 헤이스팅스는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모습을 SNS에 올렸고, 전 세계에 달고나 키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가 열풍이다.- P-1
한국인은 어떤 사람들인가? 당장 머릿속에 어떤 형용사가 떠오르는가? 화끈하다, 정이 많다, 부지런하다, 잘 논다, 극성스럽다, 지고 못산다, 의리 있다, 한이 많다, 오지랖이 넓다, 남의 눈치를 본다 등등.
한국인은 무엇이든 하겠다고 결심한 일에는 목숨을 건다. 어떻게든해내고, 너무 열심히 하고, 끝장을 봐야 속이 시원하다. 타인에게 관심이 많아서 남의 일에도 곧잘 발 벗고 나서지만, 반대로 남의 눈치도 많이 보고, 남들에게 근사하게 보이고 싶어 필사적으로 노력하기도 한다. 언제 어디서나 기를 쓰며 신명과 신기의 에너지를 풀어내니, 힘들긴 해도 이 나라가 발전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 ‘한국인 에너지는 어디에서 왔을까? 이 신묘한 나라의놀라운 사람들이 가진 저력은 무엇일까? 필자는 그것을 바로 5,0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유산, 철학과 정신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작 한국인들은 그것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잘 모르는 듯해 안타깝다.- P-1
역사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우리의 꿈은 그 누구도 대신 꾸어주지 않는다.
꿈을 꾸지 않는데 무엇이 어떻게 실현되겠는가?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미래를 위해 어떠한 꿈을꾸어야 할까?
필자는 미래 대한민국의 원대한 꿈, ‘팍스코리아나(Pax Koreana)‘를 제안한다. 과거 ‘군사영토에서
‘경제영토‘로의 전환 속에서 이제는 ‘문화영토‘에 함께 펼치는 팍스코리아나의 모습을 그려본다.
경제부국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지구촌 이웃들과 함께 번영을 이루어 나가고, 문화대국으로서지구촌과 교류하며 서로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격조 높은 한국의 모습이 바로 그것이다.- P-1
필자가 웰에이징(well-aging)과 관련된 컨설팅을 수행하면서 고객 회사에 알려준 곳 중 하나가 스위스의 라프레리 클리닉 (CliniqueLa prairie)이다. 이곳은 세계적인 메디컬 웰니스 클리닉인데, 전 세계 상위 1%의 고객을 대상으로 노화방지, 세포재생 등 서비스를제공한다. 천혜의 자연과 찬란한 문화유산이 있는 한국에 이런VVIP 대상의 클리닉을 만들지 못할 이유가 없다. 전 세계 VVIP 고객들이 우리나라에서 좋은 경험을 하면 우리 고유의 멋을 더 널리전파하는 역할도 해줄 것이다.- P-1
제주도는 한라산을 비롯해 성산일출봉, 거문오름용암동굴계 등섬 전체가 통째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다. 2002년도에 생물권보전지역으로, 2007년도에는 세계자연유산으로, 2010년도에는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아 유네스코 3관왕을 차지했다. 제주도 해녀 역시 세계적인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여성이 중심이 된 문화유산은 해녀가 유일하다.- P-1
2004년 영국 BBC의 보도로 "고래잡이 시초=노르웨이"라는 통설이 완전히 뒤집혔다. 그렇다면 누가 고래잡이의 시초일까? 바로 한국인이다.- P-1
필자는 학창시절에 국사와 세계사를 따로따로 배웠다. 이렇게 따로 배우다 보니 총체적인 그림이 잘 안 그려졌다. 게다가 주로 암기 위주의 수업이어서 역사적 사건의 맥락과 가치, 당대 세계사에서의 의의를 곱씹어볼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 국사와 세계사를 통합해 넘나들었다면 훨씬 더 입체적이고 흥미진진하게 공부하지 않았을까? 우리의 국사는 해외에서 ‘한국사‘가 아니라 ‘세계사‘라고봐야 할 만큼 가치가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P-1
황룡사 9층 목탑은 신라 선덕여왕 때인 643년에 제작되었다. 높이가 무려 80m에 달하는 당시 세계 최고층 목조건물이었다. 높이80m는 요즘 아파트로 30층 높이이고, 서울 여의도에 있는 63빌딩- P-1
한국인의 정신세계를 망치고, 한국인에게서 얼과 혼(魂)을 앗아간 것이 무엇일까? 서양 사대주의,
중국 중화사상, 일제 식민사관, 이 3대 축이 내면으로 스며들어 피해의식, 열등감, 그리고 패자의식을 키웠다. 먹물 한 방울처럼 우리의 정신을 지배한 문화 사대주의가 우리의 전통과 정신, 문화전체를 훼손하고 경시하도록 만들지는 않았는가? 한국인의 자부심과 자긍심까지 갉아먹는 듯해서 마음이 무겁다.-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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