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저자 우다가와 모토카즈는 그 전제를 뒤집는다.
조직의 실체는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성
그 자체이며, 조직의 문제는 이해 부족이
아니라 ‘이해 불가능성‘에서 출발한다.
기술적 문제가 아닌 관계에서 비롯된
‘적응과제‘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내러티브
사이의 간극을 인식하고 이를 인정하며
‘준비-관찰-해석-개입‘ 과정으로 대화의
실마리를 찾는 방법을 안내한다.
역지사지라는 말이 떠오른다.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여유를 갖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