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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s01님의 서재

"차갑지만 모든 것이 포근해지는 풍경오히려 침묵 속에서더 많은 이야기가 생겨나는 풍경그것이 나의 첫눈이었다"- P-1
어깨를 두드리는 눈송이가두 눈 가득한 설경으로 번지는 시간눈송이처럼 고요히 내려 우리 품에 안기는148개의 겨울 단어들- P-1
‘눈은 보리의 이분이다‘-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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