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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s01님의 서재
  •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 나태주
  • 12,600원 (10%700)
  • 2025-06-12
  • : 1,842
겨울 여행을 다녀와서...

그동안 여름휴가도 남의 얘기였다.
아프고 난 뒤로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 갔고,
내가 너무 내 몸을 함부로 대했다는 생각이
나 자신에게 휴식이 필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혹자는 배부른 소리라고...
이제는 이런 식의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내 인생을 타인이 대신 살아주는 것은 아니기에 말이다.

우리는 결국 죽음이라는 종착역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화두에 정답은 없다.

다만 내가 나를 속이지 말고 하루 하루를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가면 그
뿐인 것을 한치 앞도 모르고 우리는 무엇을
위해 돈이 전부인양 출세와 권력을 향해
나아가는 것일까?

어떻게 살 것인가? 에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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