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愚民)ngs01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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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합본호 (3...
- 송희구
- 35,100원 (10%↓
1,950) - 2024-01-29
: 6,221
드라마를 통해 알게 된 우리 시대의 있을 법한
이야기다...
1997년 IMF시절 보다 더 심각하다는 체감경제 상황 그때 여유?있는 것들은
˝지금 이대로~~˝라는 말을 룸살롱에서
소리치고 놀았다는 말이 돌곤 했다.
돈이 대접받는 기준이 되었으므로...
그럼 2025년 현재는 과연 어떨까?
남들이 기준으로 삼는 서울 자가, 대기업 근무
이것을 향하여 뒷사람 머리통만 보고 뛰어가는
것이 아닌지?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오늘 하루에 충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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