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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zzang님의 서재
  • 그래 봐야 세끼 먹는다
  • 신여사
  • 13,050원 (10%720)
  • 2021-05-31
  • : 32
문 열고 들어가면 301호 집이나, 302호 집이나 다 비슷비슷해 라는 말을 할 때가 있다. 다들 하루에 삼시 세끼 먹으며 일상을 살아내는 건 똑같은 일일 테니까 말이다. 우리가 잘 살고 싶다는 건 결국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것이고, 그것이 반드시 무언가 세상이 소리치는 대단한 성공일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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