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남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더러워진 빨강을 사랑이라 부른다
- 코노 유타카
- 9,000원 (10%↓
500) - 2018-01-24
: 292
와나 내가 이 시리즈를 왜 거꾸로 읽어버려서 이해도 반토막내고 기분 찝찝하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가네.. 순서대로 읽었으면 어떨까 감동하며 눈물 흘릴까 감탄하며 미쳐 웃었을까 지금 이 기분은 미묘오묘한 기분이다... 실수를 이런 실수를..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