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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의 의미와 함께 말맛과 운율 또한 고려해 번역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해설도 길이는 짧지만 (황무지의 작가라는 점을 넘어) 엘리엇의 작품 세계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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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중주 네 편]
오솔길의솔 | 2026-06-13 06:50
천진난만하면서도 부조리한 유머 가득한 루이스 캐럴의 작품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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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율? 그리고 의미? /..]
오솔길의솔 | 2026-06-06 23:19
네덜란드어 고유명사 번역이 규칙성 없이 그때그때 제멋대로 영어식 불어식 독일어식으로 번역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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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스뮈스]
오솔길의솔 | 2026-05-29 12:55
‘하나의 테마로, 하나의 시 세계를 구축하는 새로운 형식의 소시집‘이라는 기획 의도에 잘 들어맞는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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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꿈 몸]
오솔길의솔 | 2026-04-03 14:25
배수연 시인의 시들은 또랑또랑한 거위 목소리처럼 선명하게 와닿아서 좋아요. 작품 활동 많이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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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힌트와 거위들]
오솔길의솔 | 2026-03-04 21:09
로저 프라이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버지니아 울프가 바라본 프라이는 어땠을까. 울프는 프라이에 대해 어떻게 썼을까.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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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프라이]
오솔길의솔 | 2026-02-23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