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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가방의 작은 책꽂이
거리감
노란가방  2026/09/21 23:03


어머니 말씀처럼

사람이나 집이나 약간의 거리를 둬

통풍이 가능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최소한의 예의인 듯싶다.


소노 아야코, 『약간의 거리를 둔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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