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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가방의 작은 책꽂이


■ 오늘은 흥미로운 기독교 소설 한 권을 소개합니다. 담임목사를 정하는 과정을 공개 오디션 방식으로 진행하면 어떨까 라는 신박한 상상이 바탕이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작가는 교회란 무엇인가, 목사란 또 어떤 사람인가를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나름의 대답을 합니다. 쉬우면서도 생각할 꺼리를 던져주는 책이네요.​■ 기대평 이벤트가 있습니다. 영상을 보시고 유튜브 댓글로 기대평을 달아주신 분들 중 3분을 뽑아 책을 보내드립니다. 어여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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