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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가방의 작은 책꽂이
  • stella.K  2026-03-26 20:26  좋아요  l (0)
  • ㅎㅎㅎ 오랜만에 노란가방님 목소리 들으니까 반갑네요.
    근데 가방님 극I 시라구요? 생각 안 해 봤는데 그렇군요. 저도 좀 그쪽인 것 같긴합니다.
    최근 저희 순에 새로운 순원이 들어왔는데 이분은 파이팅이 넘치더군요. 즉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기쁘고 즐거운. 그런데 비해 저는 그런 사람과 같이 있으면 기 빨리는 스탈이라 그렇게 성향이 다른
    사람과 함께 해야한다는 게 좀 힘들긴 하더군요. 그동안은 좋았는데 말이죠. ㅋ
  • 노란가방  2026-03-26 20:29  좋아요  l (0)
  • 오랫만이셨습니까? ㅎㅎㅎㅎ
    성향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건 말씀하신 것처럼 기빨리는 일이죠. 특히나 내쪽이 I라면..
    그래도 요샌 사람을 만나야 일이 된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 이런저런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언제쯤 책만 읽어도 먹고 살 수 있을까요..ㅋ
  • stella.K  2026-03-27 13:40  좋아요  l (0)
  • 앗, 이리 쓰신 걸 보니 뭔가 좋은 일이 있으신가 봅니다. 계속 술술 잘 풀리시기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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