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노란 가방의 작은 책꽂이


■ 간만에 돌아왔습니다. 체스터턴의 "정통" 읽기! 이제 촬영은 모두 마쳤고, 편집만 남았네요.

■ 7장에서 체스터턴은 역사적으로 등장했던 다른 혁명적 사상들이 갖고 있는 모순들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기독교야 말로 "영원한 혁명" 과정에 있다고 말합니다.

■ 오늘 우리의 교회가 이런 혁명적 정신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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