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노란 가방의 작은 책꽂이


평소엔 모든 사람이 그 모순을 키우는 데에 직·간접적으로 일조해놓고

막상 자신이 피해자가 되거나 불이익을 당할 경우에 한해서

울분을 터뜨리며 이 사회에 정의가 있느냐고 묻는 일은

그 얼마나 흔한가.


- 강준만, 『바벨탑 공화국』 중에서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