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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 자아내는 문장들이 꽤 있었지만, 친구의 안락사 여정에 동행하는 중심 이야기 사이사이 책, 영화 관련 단상(지적 허세 같다는 평에 동의), 과거에 겪은 다양한 일화들(이 부분은 재밌었음)이 파편 적으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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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내요]
국진이빵 | 2026-03-24 21:01
늦게 배운 손창섭에 날 새는 줄 모른다! 이 책을 읽고 작가님을 빈 틈 없이 빼곡히 흠모하게 되었습니다. 나솔을 방불케 하는 통속적 재미에 통렬한 사회 비판 의식, 마지막 한 페이지까지 독자의 마음을 들었다 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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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교실]
국진이빵 | 2026-03-23 16:04
이거 읽고 한동안 마음이 아릿하여 매캐먼 책을 다 사들였다. 그치만 역시 이 책이 최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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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시대 2]
국진이빵 | 2026-03-19 14:15
수영에 미쳤던 몇 년 전 여름, 휴가 때 남해 가서 바다 뷰 대신 아쉬운 대로 숙소 창 밖으로 보이는 숲 뷰를 마주하고 읽었다. 유자 쿠키 먹으면서. 수영하러 남해까지 갔던 건데 덕분에 책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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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시대 1]
국진이빵 | 2026-03-19 14:14
어디서 “손창섭” “유맹…” 소릴 듣기만 해도 반갑게 돌아보게 되리라. 살면서 이런 책(만)을 또 만날 수 있길, 체념하듯 바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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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맹]
국진이빵 | 2026-03-18 18:23
아빠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 수혈을 위해 페이스북에 헌혈증 모집 글을 올렸었다. 그로부터 몇 년 전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며 점심 몇 번 같이 먹은 게 전부고(상사의 친구였다) 그 뒤로는 유령 페이스북 친구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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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국진이빵 | 2026-03-18 15:03
외모에 자신 없는 여자가 사랑하는 남자(전형적인 나쁜 남자)에게 인정 받기 위해 갖은 애를 쓰다 마침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까지의 치열한 심리적 분투가 생생히 담겨있다. 우행록보다도 좋았고, 요즘 뒤늦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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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담]
국진이빵 | 2026-03-17 10:23
읽은 지 오래되었는데도 마음이 외롭거나 쓸쓸할 때면 이따금 생각나는 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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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시피 미시시피]
국진이빵 | 2026-03-16 13:50
워커 퍼시는, 빙크스 볼링은 감상이나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고 일상을 차분히 응시하고 성찰하고 돌이켜 회고하는 사람이다. 평범하다 못해 지루한 일상(산책과 연애, 독백)에도 팅커벨 가루가 뿌려지고, 내 어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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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광]
국진이빵 | 2026-03-13 14:08
호수에 말들 얼어붙은 장면이 압권이었다. 겨울에 읽었었는데, 또 겨울이다. 사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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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세계]
국진이빵 | 2025-12-03 15:52
1월에 읽은 책들 중 유일하게, 고민 한 톨 없이 별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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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계절]
국진이빵 | 2025-01-31 22:15
한 남자의 죽음. 그를 둘러싼 주민 다섯 명의 증언과 술회의 교차 서술 방식으로 전개되는 소설. 그중 어느 누구의 목소리도 지루하게, 혹은 덜 중요하게 읽히지 않는다. 모든 이의 이야기에 끝까지 귀 기울이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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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른의 죽음]
국진이빵 | 2024-12-17 01:28
로알드 달의 단편에서 우연히 발견한 보물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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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본의 자연사와 유물..]
국진이빵 | 2024-12-10 17:37
애스펀의 러브레터를 무척 흥미진진하게 읽어서, 몇 주 전 펀딩 참여 후 기대하고있습니다! 어서 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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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사람들]
국진이빵 | 2024-02-19 23:56
개인적으로 미스 베이커와 그래니 영감, 귀여운 두 노인의 에피소드가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서 좋았다. 결말은 작년에 읽은 모든 소설을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카페에서 읽다가 소리 지름) 결말이었다. 국내에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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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티그]
국진이빵 | 2024-01-30 21:25
지인 추천으로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지만, 사서 읽었어도 좋았을 책. 사회학자인 작가가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 회사에서 점심시간 틈틈히 한두 편씩 느린 호흡으로 읽었는데 그래서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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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인 것의 사회학]
국진이빵 | 2022-04-20 11:30
책을 읽고, 책에 쓰여진 방법대로 쓰고있던 글을 고쳐보았다. 신기하게도 즉각 효과가 드러났다. ‘설명하지 말고 보여주기!‘ 누구라도 이미 알고있는 방법일 것이다, 내 글을 쓰면서 자각하지 못했을 뿐.책에 쓰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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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의 힘]
국진이빵 | 2022-04-20 11:25
책을 다 읽고, 토머스 새비지의 다른 작품들도 읽고싶어 안달이 났다. 하루빨리 다른 작품들도 번역되길 소망해본다. 주인공 필의 심리묘사가 정말 압권이다. 오랜만에 독서의 즐거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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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도그]
국진이빵 | 2022-02-28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