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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님의 서재

어떻게 사는 것이 맞을까.
어느 날 알 것 같다가도 정말 모르겠어.
다만 나쁜 일들이 닥치면서도기쁜 일들이 함께한다는 것.
우리는 늘 누군가를 만나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
세상은 참 신기하고 아름답다.
학원을 그만둬서 미안해.
방학 끝나면 연락할게.
그때 만나면 모두 다 이야기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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