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성공하고 싶다면 알아야 할 안전의 대가
지금에 저에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 도서로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저자의 능력치 또한 대단한데요.
이런 저자가 말해주는 안전의 대가가 무엇인지 한번 보시죠!
책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과 안전한 길만 가는 삶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직장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우리는 늘 ‘무난한 선택’을 하려고 합니다.
실패하지 않는 길, 욕먹지 않는 길, 안정적인 길 말입니다.
그런데 책에서는 그게 사실은
두려움에서 나온 선택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안전만 추구하다 보면
정작 내가 진짜 원하는 일, 성장할 수 있는 기회는
점점 멀어진다는 부분이 꽤 와닿았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알림, 뉴스, SNS에 반응하면서
집중력을 계속 뺏기고 있다는 점을 짚어줍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관심은 자원이다”라는 개념이었습니다.
내가 어디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내 삶의 방향 자체가 달라진다는 말이었는데
요즘 스마트폰 많이 보는 저한테는 좀 찔리는 부분이었습니다.
요즘 릴스에 꽃혀있어서 그런지 자꾸만 릴스를 보게되니 허허
알림이 울릴 때마다
내가 지금 무엇에 집중하고 있었는지 돌아보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건 바로 실천해볼 수 있는 방법이라 좋았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무언가를 많이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것에 얼마나 몰입하느냐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인간의 에너지를 최대한 아끼라는 것인데 평생의 에너지가 아니라 선택과 집중을 잘하라는 뜻으로 와닿았습니다.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늘
“나중에 잘해야지”, “언젠가 해야지”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바꿀 수 있는 건 지금뿐이라는 말이 계속 강조됩니다.
읽다 보니
괜히 마음이 조급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좀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위험을 감수하라”는 내용이 아닙니다.
안전을 핑계로
도전을 미루고 있는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특히
안정적인 선택만 반복하는 분
뭔가 해야 하는데 계속 미루는 분
집중력이 흐트러진다고 느끼는 분
이런 분들이 읽으면
확실히 생각이 조금 바뀔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도 읽고 나서
“조금 불편하더라도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도전이 어렵고 삶을 바꾸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