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신똥님의 서재
  • 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 채주석(그로스존)
  • 19,800원 (10%1,100)
  • 2026-02-10
  • : 4,460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좋아하는 것을 비즈니스로 바꾸는 브랜딩 전략

스타트업을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작은 브랜드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대표의 손길이 하나하나 닿은 모든 것들이 시작되는 건데 그런 1인 기업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작은 기업의 강점은 잃어도 손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강력하게 타인을 도발하는 퍼포먼스적인 마케팅 또한 가능한 것이며, 그런 과정에서 충성 고객이 확보된다고 합니다. 저는 이 내용에 굉장히 많은 공감을 했으며 브랜드의 존폐는 결국에 소수의 팬으로 결정된다는 내용의 많은 동감을 했습니다.


좁은 타겟만을 위한 마케팅 또한 굉장히 좋았던 게 창업을 하시는 모든 사장님들이 대부분 타겟을 굉장히 포괄적으로 잡는데 사실은 좁은 타겟만을 타겟팅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모든 성공한 부자들이 하는 이야기인데 특정 고객을 위한 마케팅 전략과 제품을 만들면 그 고객을 위해 팬덤이 생기고 그 다음 후에 확장을 하면 된다고 합니다.



기능성보다는 접근성을 낮추는 방법으로 성공한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기존에 경쟁 시장의 가격을 반값으로 낮추고 가격은 저렴하지만 제품을 좋은 제품으로 기능성을 알려 성공한 브랜드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실제로 저는 중국의 샤오미가 이 같은 전략을 사용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로 인해 현재에는 굉장히 큰 브랜드로 성공한 사례입니다.


이 책은 스타트업 대표님들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셔야 하는 도서라고 생각됩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