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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목상심 (傷心)[총목쌍심]눈에 보이는
사물마다 슬픔을 자아내어 마음을 아프게 함.- P226
천리마와 백락. 하루에 천리를 달릴 수 있는 천리마 세상에 몇 되지 않는 귀한 명마지만, 말 기르는 자들이 천리마를 알아보지 못해 천리마는 점점 죽어갔다. 하루에 천리를 달리려면 엄청난 양의 음식을먹이고 훈련시켜야 하지만, 이를 몰라 일반 말처럼 기른 것이다. 천리마는 그렇게 세상에서 사라져가고 있었다. 백락을 만나기 전에는- P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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