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imssaem의 서재

뭐라도해 보려는 사람들을 비난하고 깎아내리는 방식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신을 합리화하는 아빠. 해인은 아주 작게 중얼거렸다.
아빠야말로 생각 좀 하면서 살아.- P85
초록색일 때 수확해서 혼자 익은귤, 그리고 나무와 햇볕에서 끝까지 영양분을 받은 귤이미 가지를 잘린 후 제한된 양분만 가지고 덩치를 키우고 맛을 채우며 자라는 열매들이 있다. 나는, 그리고 너희는 어느 쪽에 가까울까.- P161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