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물고기먹이 2026/04/29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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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김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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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 2026-04-05
: 1,185
《 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 김령아 | 스마트비지니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
🌷
최근에 카오스 같은 심정의 나날이 있었다
자라온 환경이 다른 두 사람이 살다보니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주고 배려해주는데
❔이상하게 참을 수 없는 나날들이 쌓여만 갔다💬
어른이 둘인데 왜 내가 더 많이 고생하는 것 같지?란
부정적인 생각에 계속 휩싸였던 것 같다
그래서 계속 뾰족하고 나라로운 말을 서슴없이
내뱉고있는 나의 모습을 보며 이 책을 꼭 읽어야겠다란
생각으로 호다닥 읽어보았다
🥀
나의 마음이 다스려지지 않아서 불안과 슬픔이 있었다
평소라면 분명 넘겼을 상황이 하루, 이틀이 지났는데도
내 속에선 계속 꺼지지않는 불사조마냥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대체 무엇때문인거지?
전보다 남편은 살림을 더 많이 해주는데
왜 우리는 지쳐있고 피곤해있고 날이 서있지?
계속 물음표의 나날이였다
그래서 책 제목만 읽었는데도 뭔가 치유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
『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책 속에서도 긍정을 말했을때의 인식의 변화가 있다고 했다
내가 책 제목만 읽고서도 왠지 예쁜말을 할 수 있을거라는
믿음과 용기가 생기는 것 같았다
부정적인 언어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마음도 다치게 한다. p_18
그렇다 비난의 화살은 상대방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화살을 쏘고있느 행위였다
또한 그걸 듣고 있는 자녀들까지도 말이다
더는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우리 자신을 바꾸는 수밖에 없다고 말한 빅토 플랭클처럼
결국 이 상황은 나 자신을 바꿔야 해결이 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폭발을 하였지만
정말 간단한 걸로 상황이 정리가 되었다
바로 남편이 다치게 되었다
다치면서 모든 살림을 내가 하게 되었다
(그야 지금은 좀 많이 나아져서 다시 도와주지만)
신랑의 살림 가능성이 아예 없어지면서
화가 나지 않았다
너무 신기한 감정이였다
살림의 정도를 가지고 화가 났었는데
살림을 못하는 상황이 되버리니
모든 살림을 내가 해도 화가나지 않았다
결국
폭발하듯 뾰족한 말로 상처내듯 싸울 일이 아니였던 것이다
이젠 책에 써있는 스스로의 자문을 화가나는 상황에
생가하며 읽어보려고 다이어리에 적어보았다
🗯️ 지금의 상황이 화를 낼 만큼 심각한가?
🗯️ 지금의 화는 제3자가 느끼기에도 정당한 것인가?
🗯️ 지금 당장 화를 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무엇인가?
🗯️ 다른 방식으로 화를 표현 할 방법은 없는가?
내 대상은 우리집 깜찍이 신랑이였지만
책 속에는 자녀 또는 고객, 직장의 상황등등
다양한 예시법이 있다
요즘 회사 막내 OJT를 하고있는데
그 부분에도 도움 될 이야기가 있어서 정말 유익했다👍🏻
📍
★ 우주 @woojoos_story 님께서 진행, 스마트비지니스 @smartbusiness_book 출판사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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