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 이동원 소설집 | 라곰
★ ’그것이 알고 싶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메인 PD 첫소설! ★
사실.....
이 일부 가제본이 왔는지 몰랐다.
문자로 가제본 재미있게 읽어보셨을까요?
하셔서 응??? 잘못보내셨나??? 싶었는데
우편함에 들어있었다....
동공지진!!!!!!!!👀
한 편의 소설만 들어있어서 호다닥
읽어보았다.
🤍
작가의 말에
고백합니다. 저는 남의 불행을 먹고,
지금껏 잘 살아왔습니다.
방송국 PD라는 직업 덕분입니다.
타인의 미소보다 눈물에 더 주목했습니다.
다른 이의 고통을 '아이템'이라는 무색무취의 단어로 규정하며, 낱낱이 기록하는 일로 월급을 받았습니다.
아....
그래서 제목이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구나
무색무취의 아이템이라....🤔
🍎
{가해자 H의 피해일지}
가해자가 피해일지를 쓴다고?
등장하는 인물은 35세 우체국을 다니는 남자와
인플루언서의 여자의 이야기이다.
여자는 교회에서 처음 알게되었는데,
눈물로 회개하는 모습에(라고 적고 예쁜얼굴에) 반하게 된다.
❓❓❓❓
여자는 눈물로 회개를 하는데
그 기도 제목이 뭐였을까???
여자는 남자를 어떻게 생각한 걸까?
스포라 더는 못적겠지만
궁금한 게 많아질 수 록 북토크에 가야 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옛날 <사랑과 전쟁> 드라마도
순화시켜서 방영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세상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꽤 스펙타클한 곳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을 기반으로 상상력을 더해져서 그런지
이야기가 사실 같기도 거짓 같기도
리얼하기도 허구 같기도의 경계를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서 더 재미있게 읽혔던 것 같다.
일부분의 가제본만 받았다보니
다른 사람들은 저와 같은 일부를 만나신건지?
아니면 다 같은
#가해자H의피해일지 를
만난건지 궁금하니까!
리뷰 작성하고 검색해봐야겠다ㅎㅎㅎ
📍
라곰출판사
@lagom.book 에서 일부 가제본을 받아서
읽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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