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말하고 듣기는 어느정도 괜찮은데,
까막눈이라 자격증을 시도하지 않았어요.
올해는 자격증도 도전해보고 싶은데 공부가 너무 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 저에게 딱 알맞는 하루 5분 용기를 받기위해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아직 한자가 어색하고 일본어가 어색한 저에게
5분보다는 더 걸리는 시간이지만
명언을 읽으며 마음속에 받아들이는 시간은 1분이 채 되지않는 것 같습니다.
글이 정말 좋은게 많아서
일본어 공부를 해야하는데 흥미를 갖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없이 시작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