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었던 10여권의 부동산 관련 서적 중 단연 1위로 꼽을 수 있으며 앞으로도 향후 몇 년간은 1위를 고수할만한 책이라 생각되어 서평을 남겨봅니다^^
일반적인 부동산 투자서의 단점인 딱딱한 문체와 재미없는 내용을 완벽히 보완하여 부드러운 대화체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젊은 세대의 감각적 스토리 전개를 통해 마치 최신 드라마를 한편 본 뒤 느끼는 재미와 감동에 유익함까지 두루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정말 거침없이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이런 종류의 부동산 투자서는 자칫 이론만을 강조하여 투자서 본연의 의미를 잃을 수도 있으나, 이 책은 해보면 된다는 식이 아닌 멘토 3인방의 실제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기초적인 부동산 공부 방법부터 내 집 마련 단계까지 한걸음 한 걸음을 함께 도와주며 단 하나의 단계도 빠짐없이 자세히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정말 부동산 계약하러갈때 이책 하나만 가지고 간다면 마음이 든든할꺼 같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만약 이 책을 2-30대쯤 접했다면 얼마나 내 삶이 달라져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었습니다.
2838세대가 본다면 "아 정말 내 이야기구나" 하고 생각이 들고
38세대 이후 세대가 본다면 "아 예전에 이렇게 했어야 하는데...."라고 후회할 만한,
그렇지만 독자 모두에게 아직 늦지 않은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
지금 집 사도 될까요?
올 한 해 가장 이슈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될 수 있는 책이라 단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