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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w6426님의 서재
제가 얼마나 우물 안 개구리인지 생각하게 되네요.

한국을 떠나면 알게된다. 우리가 얼마나 이 작은 땅덩어리에서 경쟁하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있는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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