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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의 똑순님의 서재
  • 산수화
  • 전용직
  • 9,000원 (450)
  • 2018-11-30
  • : 11
투벅투벅 걷다가 만난 거미줄 같았다. 아무 생각 없이 처마를 올려봤을 때 촘촘하게 얽어 놓은 거미줄을 본 경외심! 화려하지 않지만 투박하고 편안한 성찰의 시다. 특히 돌부처는.. 어찌 보면 시인의 모습이 그대로 투영되었는가? 싶을 정도로.. 현실적이며 짠한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짠하고 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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