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복사꽃 피어날 때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이런 작가가 우리에게도 있었을까?
100자평
[고야산 스님 · 초롱불..]
화옹 | 2026-09-30 18:20
다시 만나고 싶은 작가.
100자평
[야간열차]
화옹 | 2026-09-30 18:16
정신을 차리고 보면 ‘대설주의보‘를 다시, 그리고 또 다시 읽고 있다. 아마 몇 년은 더 그럴테지.
100자평
[반달]
화옹 | 2026-09-01 15:13
오늘날 우리들의 이야기.
100자평
[사물들]
화옹 | 2026-07-17 15:21
역자님의 해설 부분이 매우 도움이 된다. [카라모라]가 매우 인상깊었고 다른 단편들도 독후 또 한 번 읽어보고 싶게 하는 매력을 느낀다.
100자평
[은둔자]
화옹 | 2026-07-17 15:18
이 책 한 권과 함께, 다도해의 조용한 섬에서 투명한 눈물을 마음 놓고 흘려보자.
100자평
[이탈리아 구두]
화옹 | 2026-07-17 14:59
텅 빈 마음을 무채색 물감으로 한가득 채워주는 시집. 다시 출간되길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100자평
[피곤한 노동]
화옹 | 2026-04-25 10:35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한 꼭지만 읽어도 마음이 한가득 채워진다.
100자평
[약이 되는 세월]
화옹 | 2026-02-28 13:53
감정 120%로 운전하는 운전수의 전차에 실려 하염없이 덜컹덜컹 울고 웃게 되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소설은 끝났지만 끝나지 않았다.
100자평
[네또츠까 네즈바노바]
화옹 | 2026-02-28 13:47
넷플릭스 왜 보냐, 적과 흑 읽으면 되는데!
100자평
[적과 흑 (하)]
화옹 | 2026-02-28 13:41
인간의 ‘마음‘이 느껴지는 소설, 살아 있는 말들을 통해 뜨겁고 차갑게 ‘만져지는‘ 소설.
100자평
[아제아제 바라아제]
화옹 | 2026-02-08 10:37
가슴 속에 남아 있는 명작 중의 명작.
100자평
[환과 멸]
화옹 | 2026-01-24 11:16
정말로 즐겁고 유쾌하게 읽은 소설이다.
100자평
[당신이 어떻게 내게로..]
화옹 | 2026-01-24 11:05
정말이지 이상한(좋은 의미로) 소설.
100자평
[이상한 물질]
화옹 | 2026-01-24 10:56
미국의 잔인함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소설...
100자평
[시스터 캐리]
화옹 | 2026-01-24 10:52
내 안의 괴물을 살펴보게 하는 책.
100자평
[프랑켄슈타인 (한글+..]
화옹 | 2026-01-24 10:47
그리운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는 책.
100자평
[먼 그대]
화옹 | 2026-01-24 10:41
좋은 소설이다
100자평
[젊은 날의 초상]
화옹 | 2026-01-22 22:16
생각으로 이끄는 탁월한 책
100자평
[일할 자격]
화옹 | 2026-01-14 01:09
지그문트 바우만은 힘든 나날들의 신경안정제다. 오래된 책이지만 조금도 퇴색되지 않았고 시의적절한 시기에 출간되어 반갑다. 그리고 원서에는 없는데 몇 문단씩 나누어 요약을 제시하는 편집도 읽기 편하고 좋다.
100자평
[불안의 기원]
화옹 | 2025-12-20 18:37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