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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에 남아 있는 명작 중의 명작.
100자평
[환과 멸]
화옹 | 2026-01-24 11:16
정말로 즐겁고 유쾌하게 읽은 소설이다.
100자평
[당신이 어떻게 내게로..]
화옹 | 2026-01-24 11:05
정말이지 이상한(좋은 의미로) 소설.
100자평
[이상한 물질]
화옹 | 2026-01-24 10:56
미국의 잔인함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소설...
100자평
[시스터 캐리]
화옹 | 2026-01-24 10:52
내 안의 괴물을 살펴보게 하는 책.
100자평
[프랑켄슈타인 (한글+..]
화옹 | 2026-01-24 10:47
그리운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는 책.
100자평
[먼 그대]
화옹 | 2026-01-24 10:41
좋은 소설이다
100자평
[젊은 날의 초상]
화옹 | 2026-01-22 22:16
생각으로 이끄는 탁월한 책
100자평
[일할 자격]
화옹 | 2026-01-14 01:09
지그문트 바우만은 힘든 나날들의 신경안정제다. 오래된 책이지만 조금도 퇴색되지 않았고 시의적절한 시기에 출간되어 반갑다. 그리고 원서에는 없는데 몇 문단씩 나누어 요약을 제시하는 편집도 읽기 편하고 좋다.
100자평
[불안의 기원]
화옹 | 2025-12-20 18:37
한유주 키즈들은 다들 생각할 것이다. 이렇게 가까이 와 앉은 한유주 작가는 처음이라고.
100자평
[계속 읽기]
화옹 | 2025-12-20 18:24
번역자가 후기에 썼듯 ‘내가 걱정에 쩔쩔매고 휘둘리기만 했지 내 걱정을 관찰하고 알아볼 생각은 못 했구나‘하는 깨달음이 올라오는 실용적인 책.
100자평
[걱정이 많아 걱정입니..]
화옹 | 2025-08-14 14:20
우리는 ˝언제든지 위험 감소 대신 위험 감수를 선택할 수 있다˝. 혹 복잡한 생각을 안고 있다면 홀로 가만히 앉을 수 있는 조용한 벤치를 제공해주는 책.
100자평
[걱정 중독]
화옹 | 2025-08-12 16:14
차분한 표지 디자인과 달리, 사실은 극한더위의 여름과 미친듯한 시너지를 보여주는 소설. 별 기대없이 들어갔지만, 여름이면 다시 찾고 싶은 해변가 카페.
100자평
[핫 밀크]
화옹 | 2025-08-11 15:06
여기가 불안 맛집...!
100자평
[페널티킥 앞에 선 골..]
화옹 | 2025-07-03 12:52
인공지능철학과 불교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일거양득할 수 있는 책.
100자평
[인공지능의 미래와 지..]
화옹 | 2025-06-17 11:17
도덕경 덕후들의 집에 반드시 소장되어 있어야 할, 상투적이지 않은 도덕경 주해서. 책을 펼칠 때마다 동서를 오가는 사유의 롤러코스터에 탑승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100자평
[사유하는 도덕경]
화옹 | 2025-06-10 23:42
기대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가진 책이다. 읽을 때마다 아픈데 끝내기가 아쉬워 아껴 읽고 있다. 가능한 영원히 곁에서 친구 해줬으면 좋겠다. 아픔을 들어줄 친구.
100자평
[아프다는 것에 관하여]
화옹 | 2025-06-10 23:33
세상 모든 은자 지망생들의 필독서! 살아 생전 갈리마르의 플레야드 총서에 기록된 드문 영광을 누린 그의 시들도 우리말로 만날 날을 설레며 기다린다.
100자평
[부재하는 형상들이 있..]
화옹 | 2025-06-10 23:24
에세이류는 100페이지를 읽기 힘든 나같은 사람도 이 책은 끝나가는 게 아쉬울 정도였다. 걸어본다 시리즈 중에서도 거의 베스트가 아닐까?
100자평
[너 없이 걸었다]
화옹 | 2025-06-10 23:11
진정, 가슴에 남는 책이란 이런 것! 점진적으로 더 나은 인간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싸구려 눈물이 아니라, 값진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책.
100자평
[무엇이 나를 이렇게 ..]
화옹 | 2025-06-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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