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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문트 바우만은 힘든 나날들의 신경안정제다. 오래된 책이지만 조금도 퇴색되지 않았고 시의적절한 시기에 출간되어 반갑다. 그리고 원서에는 없는데 몇 문단씩 나누어 요약을 제시하는 편집도 읽기 편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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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기원]
화옹 | 2025-12-20 18:37
한유주 키즈들은 다들 생각할 것이다. 이렇게 가까이 와 앉은 한유주 작가는 처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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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읽기]
화옹 | 2025-12-20 18:24
번역자가 후기에 썼듯 ‘내가 걱정에 쩔쩔매고 휘둘리기만 했지 내 걱정을 관찰하고 알아볼 생각은 못 했구나‘하는 깨달음이 올라오는 실용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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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많아 걱정입니..]
화옹 | 2025-08-14 14:20
우리는 ˝언제든지 위험 감소 대신 위험 감수를 선택할 수 있다˝. 혹 복잡한 생각을 안고 있다면 홀로 가만히 앉을 수 있는 조용한 벤치를 제공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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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중독]
화옹 | 2025-08-12 16:14
차분한 표지 디자인과 달리, 사실은 극한더위의 여름과 미친듯한 시너지를 보여주는 소설. 별 기대없이 들어갔지만, 여름이면 다시 찾고 싶은 해변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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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밀크]
화옹 | 2025-08-11 15:06
여기가 불안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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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킥 앞에 선 골..]
화옹 | 2025-07-03 12:52
인공지능철학과 불교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일거양득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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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미래와 지..]
화옹 | 2025-06-17 11:17
도덕경 덕후들의 집에 반드시 소장되어 있어야 할, 상투적이지 않은 도덕경 주해서. 책을 펼칠 때마다 동서를 오가는 사유의 롤러코스터에 탑승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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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도덕경]
화옹 | 2025-06-10 23:42
기대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가진 책이다. 읽을 때마다 아픈데 끝내기가 아쉬워 아껴 읽고 있다. 가능한 영원히 곁에서 친구 해줬으면 좋겠다. 아픔을 들어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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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는 것에 관하여]
화옹 | 2025-06-10 23:33
세상 모든 은자 지망생들의 필독서! 살아 생전 갈리마르의 플레야드 총서에 기록된 드문 영광을 누린 그의 시들도 우리말로 만날 날을 설레며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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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하는 형상들이 있..]
화옹 | 2025-06-10 23:24
에세이류는 100페이지를 읽기 힘든 나같은 사람도 이 책은 끝나가는 게 아쉬울 정도였다. 걸어본다 시리즈 중에서도 거의 베스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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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없이 걸었다]
화옹 | 2025-06-10 23:11
진정, 가슴에 남는 책이란 이런 것! 점진적으로 더 나은 인간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싸구려 눈물이 아니라, 값진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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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나를 이렇게 ..]
화옹 | 2025-06-10 17:00
설령 비트겐슈타인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삶에 뿌리내린 철학을 알고 싶어하는 모든 서생들이 반드시 반추하고 넘어가야 할 책.
100자평
[구도자의 일기]
화옹 | 2025-06-10 16:52
모른던 것을 알게 해주는 책. 재미있게 읽었다. 혜초와 하이데거를 함께 묶은 저자에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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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초의 기행문과 철학]
화옹 | 2025-06-10 16:44
문학적 데일리템으로 적합한, 은은한 매운맛이 이어지는 품격 있는 단상집의 표본! 잘 만든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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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
화옹 | 2025-06-09 14:04
이 시대의 진정한 힐링 아이콘, 보르헤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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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어디로..]
화옹 | 2025-06-09 13:56
나도 파스칼 키냐르를 완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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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결속]
화옹 | 2025-06-09 13:43
혹여나 8권 읽으시는 분은 휴지곽 하나를 곁에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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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8]
화옹 | 2025-04-20 09:09
읽을 때마다 크누트 함순의 <굶주림>이 생각나는 건 저뿐인가요. 제발트의 <전원에 머문 날들>과 함께 읽으면 더 짠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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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자]
화옹 | 2025-04-19 23:25
이렇게 몇 세기가 지나도 선구적이고 세련된 작품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읽으며 불편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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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보바리]
화옹 | 2025-04-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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