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성의 법칙 수립을 위해V21요구되는 것은, 이성이 순전히자기 자신만을 전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알라딘 eBook <실천이성비판>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중에서- P135
왜냐하면, 규칙이란 그것이 우연적인 주관적 조건들─이것이 이성적 존재자를 다른 존재자와 구별 짓는 것인데─없이 타당할 때만 객관적으로 그리고 보편적으로 타당하기 때문이다
-알라딘 eBook <실천이성비판>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중에서- P135
모든 질료적 실천 원리들은 그 자체로 모두 동일한 종류의 것이며, 자기 사랑과 자기 행복이라는 보편적 원리에 속한다.
-알라딘 eBook <실천이성비판>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중에서- P136
그러므로 쾌는 주관이 대상의 현실에서 기대하는 쾌적감이 욕구 능력을 규정하는 한에서만 실천적이다. 그런데 이성적 존재자의 자기의 전 현존에 부단히 수반하는 쾌적한 삶에 대한A41의식이행복이다. 그리고 이것을 의사의 최고 규정 근거로 삼는 원리는 자기 사랑의 원리이다
-알라딘 eBook <실천이성비판>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중에서- P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