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생성 도구의 연결이다. 생성 도구를 독립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지만, 도구들을 연결하여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알라딘 eBook <슈퍼 개인의 탄생> (이승환 지음) 중에서- P152
두 번째 주목해야 할 점은 슈퍼 개인들이 연결된다는 것이다. 비트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슈퍼 개인은 혼자서도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지만, 이들이 뭉치면 어떻게 될까? 말 그대로 어벤저스팀이 된다.
-알라딘 eBook <슈퍼 개인의 탄생> (이승환 지음) 중에서- P155
생성 인공지능의 활용은 조각을 다듬는 과정과도 같다. 특히 생성 인공지능의 무한한 가능성에서 원하는 결과를 빨리 얻는 것은 사용하는 사람의 질문에 달려 있다.
-알라딘 eBook <슈퍼 개인의 탄생> (이승환 지음) 중에서- P159
질문은 문제의 근간으로 돌아가서 고민을 시작하고 생각을 정리하게 한다. 또한 문답 속에서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발상이 떠오르기도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얻은 결과는 예상치 못한 화학반응을 일으켜 시너지를 내기 마련이다
-알라딘 eBook <슈퍼 개인의 탄생> (이승환 지음) 중에서- P159
진화의 방향은 뒤로 가지 않으며, 혁신 역량은 쌓이고 쌓여 변곡점에 도달할 때마다 세상을 바꾸어 나간다. 개인들이 진화의 방향을 이해하고 계속 학습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알라딘 eBook <슈퍼 개인의 탄생> (이승환 지음) 중에서- P165
생성 인공지능과 로봇과의 결합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가 개발한 로봇 스팟Spot과 챗GPT가 결합하여 음성으로 로봇과 상호작용하며 제어하는 일이 가능해졌다.
-알라딘 eBook <슈퍼 개인의 탄생> (이승환 지음) 중에서- P167
지금 세상에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으며 나는 어떤 것을 활용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탐색하고 학습해야 한다. 학습은 새로운 질문과 프롬프트를 만들어낼 것이고, 나의 생성 가치를 높일 것이다.
-알라딘 eBook <슈퍼 개인의 탄생> (이승환 지음) 중에서- P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