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Sue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오늘의 한문장] 자살
노낙산 2024/04/20 23:32
댓글 (
0
)
먼댓글 (
0
)
좋아요 (
0
)
닫기
노낙산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네가 덧창이 닫혀 있고 어둠에 잠긴 방의 침대에 누운채 잠에서 깨어날 때면 네 생각은 물처럼 흐르곤 했다.
자리에서 일어나 커튼을 걷어 젖히면, 그 생각들은 어두워졌다. 햇빛의 강렬함은 밤의 명료함을 지웠다. 밤에, 네아내가 자는 시간은 너에게 명석한 고독을 선사했다. 낮에는 사람들이 너를 분열시키는 벽을 만들었고, 밤에 찾아오는 네 생각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게 방해했다.
댓글 (
0
)
먼댓글 (
0
)
좋아요 (
0
)
ThanksTo
글목록
댓글쓰기
좋아요
공유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이메일
찜하기
텍스트 밑줄긋기 공유
배경 이미지 밑줄긋기 공유
취소
북플에서 작성한 글은 북플 및 PC서재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