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메이트북스에서 출간한 최정희 작가님의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은 금융시장의 이해를 돕는 입문서이다. 새로운 정부가 시작되고 주식시장의 오름세가 가파르다. 주식시장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 중 몇몇은 다른 이들이 수익을 경험하는 기회를 얻지 못할까 두려움을 느끼는 포모(FOMO)를 느낀다. 주식시장에 입문하려는 많은 분이 어떻게 하면 주식을 공부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저자는 “주식 공부의 시작은 금융 공부다!”라고 단언한다. 금융시장이 오르고 내리는 이유는 무엇인지 저자는 거시경제를 중심으로 금융시장 전반에 관해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경제가 성장하는 것을 확인하는 방법은 경제성장률은 확인하면 된다. 이를 통해 경제가 성장하는 분야와 투자 대상이 되는 기업을 확인한다. 수출과 수입이 중요한 우리나라에 미국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미국 시장을 확인하고 금융시장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금리를 주제로 공부하자. 금리는 한 나라의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이 상징한다. 금리를 잘 이해해도 금융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우리는 금리가 얼마나 크게 변할 수 있는지 경험한 적이 있다. 한국은행이 코로나 팬데믹을 대처하기 위해 2020년 5월 기준금리를 연 0.5%로 사상 최저 수준으로 내렸다. 여기저기 돈을 빌리는 사람이 생겨났고 유동성은 자산 가격은 상승세를 부추겼다. 2021년 8월을 시작으로 24년 9월까지 금리는 3.5%까지 올랐고 대출금리가 상승해 많은 이들이 상환할 대출금과 이자가 늘어가 고통스러웠다.
금리에 이어 환율의 흐름과 원자재와 가상자산에 이르기까지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은 금융 지식의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전달한다. 특별한 점은 금융의 흐름을 파악해 해당 시기에 어떤 업종의 주식이 투자 가능성이 있는지 알려주는 점이다. “왜 금리 인상기에는 은행주가 유리한가?”와 같이 투자자가 궁금해하고 알아야 할 내용을 친절하게 전한다. 경제기사가 금융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매번 생각하다 보면 금리에서 시작해 통화량과 환율, 기업실적과 투자가치에 이리는 금융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이 책은 도움을 준다. 새롭게 투자자가 된 분이나 주식과 금융시장에 관해 큰 틀에서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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