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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itvice님의 서재
  • 나를 무시하는 사람을 무시하는 법
  • 유상우
  • 15,120원 (10%840)
  • 2026-03-15
  • : 540
📒 책의 목차
📍PART 1- 내가 왜 이렇게 반응해 왔는지'
📍PART 2 - 무례한 사람의 심리
📍PART 3- '어떻게 말하고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
'어떤 관계에서는 떠나는 것이 필요한지'
📍PART 4 - 소중한 나를 단련하는 시간

📒착하다라는 말은 언제나 따뜻하게 들린다. 하지만 그 착함이 자기 자신을 보호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미덕이라 부르기 어렵다.
🎙️어릴적부터 부모님에게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듣고 자란 저는
'착하다'의 의미가 모호했어요. 나의 욕구를 누르고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거나 타인의 마음과 기분을 맞춰줄 때 칭찬으로 착각하게 한것 같아서요.

📒 착함은 관계를 건강하게 하지만, 만만함은 무례한 사람들에게
나를 '쉬운 표적'으로 만든다.
🎙️우리에겐 똑똑한 착함'이 필요해요. 어디까지나 착함은 존중과 배려에서 비롯된 선택이어야 하죠.

📒거절이 힘든 심리적 이유
첫째, 관계가 끊어질까 봐 두렵기 때문
둘째, 나쁜 사람으로 보일까 봐 걱정하기 때문
셋째, 갈등을 피하려는 성향때문

📒자존감의 세 가지 요소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 나를 먼저 돌보는 힘
📍균형감 : 자기 존중과 타인 존중 사이의 균형
📍조절력 : 얼마나 빨리 중심으로 돌아올 수 있는가
🎙️저는 '자존감'보다는 '자기효능감'이라는 단어를 선호해요. 자기 효능감은 자신의 행동과 판단을 믿고 신뢰할 때, 스스로에게 쓸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하거든요. 책에서 말하는 자존감이란 결국 자신을 사랑하되, 타인과의 균형 을 잃지 않고, 흔들릴 때 스스로를 다시 다잡을 수 있는 힘을 말합니다.

📒나를 지키는 세 가지 질문의 힘
📍오늘 나를 웃게 만든 건 뭐였을까?
📍오늘 나를 힘들게 한 건 뭐였을까?
📍오늘 내가 나를 위해 한 일은 뭐였을까?
🎙️질문의 중심과 기준을 '나'에 두었어요. 나를 향한 누군가의 부정적인 말이나 판단은 내 존재를 흔들지 못해요. 내가 나를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 질문하는 것은 나를 존중하는 일이죠.

📒나를 지키는 마음의 태도
📍나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없다.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 없다.
📍누군가의 말이 나의 가치를 결정하지 않는다.
📍내 감정의 주인 자리는 비워두지 않는다.
🎙️저자는 책에서 말합니다. 나를 지키기 위해서는 경계를 세우고 작은 거절을 연습해야 한다고요. 때로 많은 말보다 짧고 단호한 문장 표현도 필요하고 '침묵 견디는 기술'도 적절히 사용해야한대요.

📒말로 지지 않는다는 것은 상대를 이기는 것이 아니다. 그건 나 를 잃지 않는 기술이다. 목적을 잊지 않고, 감정의 파도에 탑승하지 않으며, 질문으로 대화의 무게 중심을 다시 가져오고, 짧고 단단한 문장으로 경계를 세우고, 필요할 때는 대화를 멋지게 종료하는 능력이다.
🎙️말이 오가는 순간에도 평정심을 잃지 않아야 해요. 관계에서 경 계를 설정하고 온도를 조절한다는 것은 상대를 거부하는 태도가 아니라 오랜 시간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일이니까요. 가장 어렵지만 늘 기억해야 하는 '적당한 거리'의 중요를 깨달아요.

📒모든 관계를 지키기 위해 나를 계속 줄일 필요는 없다. 나를 지 우면서 유지되는 관계는 오래가지 않는다. 선이 있어야 관계도 숨을 쉰다. 거절은 관계를 깨는 폭탄이 아니다. 거절은 관계를 지키는 울타리다.
🎙️"거절은 당신을 밀어내겠다"라는 선언이 아닌, 나를 지키면서 이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라는 표현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거절은 무례함이 아닌 자기 존중이며, 서로를 위한 균형점을 찾는 노력임을 알게되었어요.

"상대방의 무례함은 당신의 가치를 결정하지 않는다. 당신은 여전히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우리 가치는 우리 각자가 결정해요. 좋은 관계는 나를 좋아하고 나를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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