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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itvice님의 서재
  • 바쁜 일상 속 1분 에세이
  • 박성원
  • 15,120원 (10%840)
  • 2026-02-27
  • : 420
📒 저자는 열 여덟에 보육원에서 독립해야 하는 청소년들의 사회적, 경제적 독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단의 '정우'는 저자의 딸과 아들의 이름을 하나씩 따 온 듯해요. 읽는 동안 저자의 따뜻한 마음을 듬뿍 느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혼자 있을 때 우리는 혼자가 아니고 내가 나와 함께 있음을 느껴라. 태어나 죽음을 맞이하는 그 순간까지, 단, 1초도 떨어져 있지 않고 나와 함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고요한 시간에 만나 내면을 들여다 보는 일상이 익숙한 저는, 혼자 있는 동안 새로운 저를 만나 풍요와 깨달음을 경험합니다.

📒내가 바라던 결과가 아니더라도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음을 알 아차리고 어떠한 결과든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달라고 기도해 보자.

🎙️삶에서 겪는 좌절과 실패를 기꺼이 받아들일 때, 우리는 마음의 평안 속에 머물 수 있어요. "세상을 바꾸려고 하면 아주 일부밖에 바꿀 수 없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나를 바꾸면 온 세상이 바뀐다."는 저자의 글에 깨달음을 얻습니다.

📒위로받으려 하지 말고 스스로를 위로하라.
인정받으려 하지 말고 스스로를 인정하라.
사랑받으려 하지 말고 스스로를 사랑하라.

🎙️스스로를 위로할 줄 알고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해야 해요. 있는 모습 그대로를 기꺼이 인정하고 아껴주어야죠. 나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어야 타인에게도 사랑을 나눌 여유를 갖게되니까요.

📒세상이 내어주는 소리를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기엔 우리 마음은 너무나 섬세하다. 고요함 속에 머무는 시간이든, 마음을 다독이는 선율이든 상관없다. 우리가 듣는 소리가 곧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기분이 되기 때문이다.

🎙️매일 아침 낭독하는 이유입니다. 고요 속에 머물며 좋은 글을, 가장 좋은 소리를 저에게 들려주는 일이거든요. 능동적으로 시작하는 하루는 세상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기꺼이' 하는 것들이 많을수록 풍요가 쌓이고 '덕분에'로 감사할 수록 운은 좋아진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를, 삶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스스로 질문에 답해보세요.

📒노력과 몰입은 겉으로는 같아 보이지만 전혀 다르다.
노력은 억지로 하는 것이지만 몰입은 기꺼이 하는 것이다.
🎙️매순간, 기꺼이 몰입하는 삶을 살아가요, 우리.

📒진정한 '용기'는 모든 상황을 인지하고,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를 충분히 앎에도 불구하고 내면의 확신을 따라 발을 내딛는 힘입니다. 무모함은 눈을 감는 것이고, 용기는 눈을 뜨는 것입니다.

🎙️무모함과 용기에 대한 의미를 명확히 알게 되었어요. 무모함이 아닌, 용기있게 행동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인생은 해석하는 대상이 아니라 경험하는 무대다.
"왜 사는가?"라는 질문에 매몰되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어떤 캐릭터로 이 게임을 즐길 것인가?"를 치열하게 고민하라.
당신이 선택한 캐릭터로 오늘 하루라는 스테이지를 신나게 누비는 것, 그것이 바로 가장 완벽한 철학적 삶이다.

🎙️철학적 삶에 대해 이렇게 간결하고 쉬운 비유를 하다니! 저만의 캐릭터로 적극적으로 게임 속에 용기있게 뛰어들거에요.

배우려고 하지 말고 배워라
느끼려고 하지 말고 느껴라
행복하려 하지 말고 행복해라.
감사하려 하지 말고 감사해라.
성공하려 하지 말고 성공하라.
지금 즉시, 지금 즉시 행동하라

🎙️책의 58페이지에 있는 '지금에 대한 글을 깊이 새겨두었어요.
배우고, 느끼고, 행복하고, 감사하며, 성공을 향해 행동하겠습니다.
바로 '지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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