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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itvice님의 서재
  • 잘될 수밖에 없는 사람
  • 최재훈
  • 18,000원 (10%1,000)
  • 2026-01-28
  • : 9,950
🎙️읽는 동안 말이 통하는 친구와 대화하는 느낌이 들만큼 저자의 글과 저의 가치관이 닮아 있어 행복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의 내면을 '엉킨 실타래'로 비유합니다. 내면의 실타래가 엉키게 되는 이유는 바로 '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자신을 아끼는 마음을 바탕으로 내면의 실타래를 풀어 곱게 감을 수 있는 방법을 책을 통해 제시합니다. 자신이 가진 성격과 인생의 결이 무엇인지 찾아내는 시작점이 될거에요.

🔖 BIG 5라는 것은 인간의 성격을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인을 기 준으로 성격유형을 분석하는 검사를 뜻합니다.
📍5가지 성격 요인 :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우호성, 신경성 개방성의 중심 특질은 호기심, 개방성이 높은 이들은 세상을 물 음표로, 개방성이 낮은 이들은 세상을 마침표로 바라 봄.
📍성실성의 중심 특질은 자기 절제, 성실성이 높은 이들은 엄격하 게 자기 관리를 하는 경향이 있고, 성실성이 낮은 이들은 느슨하고 자유롭게 인생을 사는 경향.
📍외향성의 중심 특질은 긍정 자극에 대한 수용력, 외향적인 이들 은 긍정 자극을 수용할 수 있는 용량이 커서 더 많은 쾌감을 추구, 내 향적인 이들은 제한적인 쾌감만을 추구하는 경향.
📍우호성의 중심 특질은 타인지향성, 우호성이 높은 이들은 타인의 상황을 우선적으로 고려, 우호성이 낮은 이들은 자신의 상황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경향.
📍신경성의 중심 특질은 부정 자극에 대한 반응도, 신경성이 높은 이들은 위협에 대한 역치가 낮아 온갖 자극을 스트레스로 인식, 신경성이 낮은 이들은 웬만한 자극에 튕겨 나가는 경향.
📍성격이란 곧 경향성을 뜻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정을 경 험하게 되면 그에 따른 태도와 행동이 일관적인 경향을 띠게 되는데, 이걸 우리는 흔히 성격이라고 부릅니다.

🎙️다섯 가지의 성격으로 인간의 경향을 규정할 수 있을까 하는 의 문은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해소됩니다. 인간이 이렇게 다채로 울 수 있는 것은 이 스펙트럼에서 발견되는 정도의 차이가 사람 마다 제 각각이기 때문임을 알게 되지요.
📒좋은 성격, 나쁜 성격이란 건 존재하지 않아요. 자기 성격에 가 치를 부여하는 건 어디까지나 자기 자신이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성격은 우리가 가진 기본 장비에요. 그 장비를 어떻게 사용할지 는 삶에서 무척 중요한 문제입니다. 상황에서 자신의 패턴을 점검하고 대응 전략을 세우기 위해 자기 이해와 성찰이 필요하지요.

📒낙천은 '긍정적으로 타고난 성격'을 뜻하며, 낙관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관점'을 뜻합니다.
🎙️낙관주의에는 두 가지가 있어요. 현재형 낙관주의와 미래형 낙관주의 인데요,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것은 '현재형 낙관주의'에요.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지금 이대로도 잘 지 낼 수 있으리라 믿는 것을 말해요. 무조건적 낙관이 아닌것이지요.
🎙️희망은 목표가 아니라 태도로 삼아야 한다는 글에서 울림이 느껴 졌어요. '다 잘될 거야!'와 같은 막연한 기대보다 '지금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자'라는 태도를 갖는 일이 저는 익숙합니다. 기대는 좌절을 가져올 수 있지만, 태도는 일상을 유지하는 단단함을 가져오거든요.

"성장은 불편한 것들로부터 시작되니 불편함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글에서 되새깁니다. 제가 진짜 원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고통도, 불편함도 친구로 곁에 두고 성장의 원동력으로 쓸거에요.

🔖 꼭 읽어보세요!
📍'완벽주의자'와 완벽주위자'자의 차이를 알고 싶다면,
📍자신의 삶이 '웰빙'인지 웰두잉'지 점검하고 싶다면,
📍진정한 갓생이란 어떤 삶인지 궁금하다면,
📍욕심과 욕망을 나아갈 길에서 활용하는 법을 알고 싶다면,

🎙️완벽한 결과보다 가치 있는 것은 시작할 용기이며, 성공만이 아 닌 작은 실패의 경험도 필요하다는 것을 재차 깨닫습니다.

행복은 일어나는 것이 아닌 '느껴지는 것'이라고 하지요.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느끼면 되지요. 거창 하거나 화려하지 않아도, 조용하고 무탈하며 편안한 것도 행복일 수 있음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그릿나영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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