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도시로 이사를 앞둔 어린이가
트랙터도 데려가라며
함께 가야할 이유를 이야기한다.
강렬한 색채의 대비와 굵직굵직한 선의 표현이
트랙터를 부각과 함께
아이의 트랙터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여주는 듯 하다.
우리집 어린이는 책을 보며
트랙터가 무엇인지 궁금해대서 실사를 보여줬다.
우와~ 외치더니 주차장에 세워두면 되는데
왜 가져오면 안되냐며 🤣🤣
아이들은 트랙터가 무엇인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아이들의 물환록적 사고와 애착의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에 대하는 모습에 반성모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