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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넌님의 서재
  • 동물농장
  • 조지오웰
  • 4,050원 (10%220)
  • 2002-01-30
  • : 661
출국전 채 끝내지 못하고 왔던 동물농장,
지금 미국에 와서 드디어 마지막 장을 넘겼다.
비록 이북이였지만..
누가 동물이고 누가 인간인지 구별할 수 조차 없었다.
라는 마지막 구절이 강렬했다.
동물과 같이 자기 배를 채우는데에만 급급한 사회 곳곳의 고위계층을 대변하는 이야기 인 것같아 쓰린 기분이 계속 드는것은 어쩔수 없었다. 이것이 현 사회의 현실이기에..불편한 마음 역시..어쩔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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