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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쳐지나갈 것들로 인생을 채우지 마라
  • 고은미
  • 16,200원 (10%900)
  • 2024-05-13
  • : 7,831

그러지 않아야지 하면서도, 실수를 한 후 짙은 후회와 미련이 남습니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잠 못 든 적도 많고요, 

잊었다고 생각했다가도 불현듯 그때의 그 행동과 상황이 떠올라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작가의 말처럼 흘러보낼건 흘려보내고, 털어버릴건 털어버려야하는데 쉽지 않죠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정말 내 삶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깊이있게 생각해보았습니다

내 인생을 쓸데없는것, 스쳐지나갈 것들로 채워놓기엔 내 삶이 너무나 아깝게 느껴졌어요

불필요한 것들은 버리고, 내 인생을 행복하게 해줄 필요한 것들만 가득 담고 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상깊었던 챕터

'어쩔 수 없는 일은 가만 두면 풀린다" 中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삶에 꼭 필요하다. 하지만 통제할 수 없는 것까지 통제하려고 들면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

저는 그동안 통제할수없는 상황까지도 통제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스트레스 받아하고, 좌절했었죠. 앞으로 내가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인생이 좀더 여유있어질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통제할 수 없는일에 신경쓰지 말고, 통제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좀 더 나은 삶을 살수있길..!

결국 물건이든 마음이든 내 곁에 둘 것인지 버릴 것인지를 결정하는 주도권은 나에게 있다.
내게 필요없는 감정도 거절하거나 버릴 수 있었다.- P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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