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에서 투자의 세계 는 반복되는 사이클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책의 저자는 서울대 주식투자연구회 출신이다. 일단 학벌, 실력은 믿고 봐도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지나가고 있는 코로나 라는 시대도 먼훗날 우리가 어떻게 기억될것인가를
고민하는것에서 출발한다.
코로나 전에는 세계경제는 성장주의 시대 였다.
그리고 코로나가 발생하고 일제히 하락하던 주식은 오히려 코로나 이전의 상황보다 더 올라 버렸다.
코로나 상황이 해결되지도 않고, 악재가 아직 많이 있었음에도 주식은 오른다.
소위 말하는 금융장세이다. 금융으로 경기를 떠받치는 현상이 벌어진것이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증시는 어떤방향으로 흐를것인가?
아무도 알수 없지만.
주주행동주의가 증가되면서 우리의 주식시장은 변화할것이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주식을 공부해야 하지만, 역사는 반복이나 재현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과거와 다를수 있다는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결국 우리는 스스로의 투자기준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스스로의 가치관과 투자관을 가지라고 저자는 조언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책을 읽고 성공하는 투자자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