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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주식 슈퍼사이클
  • 신동국
  • 18,900원 (10%1,050)
  • 2025-11-30
  • : 2,095

 한국에서 자산 증식의 수단은 오랫동안 부동산이었다. 그래서 한국인은 자신의 80%를 부동산에 몰빵하고 있다. 이는 세계에서 유래 없는 수준이고 부동산 거품이 심각하다는 중국 조차 50% 수준에 불과하다. 이는 강남이라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하는 오랜 불패신화, 한정된 공급, 과시된 소비심리, 언론과 역대 정부의 합작품이다. 

 하지만 이젠 진정한 전환의 시대가 다가온듯 하다. 2024년 기준 한국은 2400만 세대가 있다. 서울에는 450만, 경기도 600만세대가 있고 1인 가구는 1천만 세대가 있다. 이 중 강남을 중심으로 한 200만 개의 고가 주택이 있다. 부동산은 일부 지역의 가격이 올라도 그 이익은 소수의 보유자에게만 돌아간다. 그래서 과거와 달리 부동산은 부의 사다리가 아닌 양극화의 사다리가 된지 오래다.

 과거에는 전세가율이 높으 부동산 가격이 안정적으로 증가했다. 그래서 아파트 투자규모는 크나 대출이 용이했다. 제도적으로 레버리지가 극대화되었다. 지금은 다르다. 2022년의 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곳이 많다.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지역의 전세가율은 높지만 내가 사고 싶은 지역의 전세가율은 낮아 자금이 부족하다. 즉, 현재의 부동산 시장은 소수만 부유해지는 시장으로 변모한 것이다. 하지만 주식은 다르다. 적은 자금으로 누구나 시작할 수 있고 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 투자규모에 따라 누구나 공평하게 과실을 얻기 때문이다.

 과거 한국 주식시장이 투자자의 외면을 받은 것은 불투명한 지배구조의 탓이 컸다. 불공정거래와 주가조작, 대주주의 전횡으로 개인은 손실보다 불신의 우려가 컸다. 하지만 지금은 정부가 상법을 개정하고, 제도를 정비하여 인프라를 변화시키고 있다. 그렇기에 주식시장이 건전화하고 기업이 제 가치를 찾는 시점이 오고 있는 것이다.  

 한국 주식 시장은 한국 기업의 실적과 그 경제규모에 비해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다. 놀랍게도 동남아 시장만 못하다. 선진국으로 공인되었음에도 주식시장만큼은 개도국 이하로 평가받고 있는 것이다. 이는 주식의 가치를 평가하는 주요소인 PER과 PBR에서 알 수 있다. 2025년 5월 코스피지수는 2600이었다. 코스피 200 평균 PBR이 0.8, 전체 코스피 평균은 0.9에 해당하는 지수다. 세계 주식 시장의 PBR은 선진국 평균은 3.5, 신흥국은 1.8, 미국은 5.5, 대만은 2.6, 영국과 프랑스는 1.9, 태국은 1.6, 중국은 1.5에 달한다. 이 말은 우리 주식시장이 동남아 수준으로 평가만 되도 코스피 지수가 5000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PBR은 주가를 장부가치로 나눈 것이다. 청산가치와 유사한 개념으로 기업이 가진 총 자산을 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이론상으론 1이 맞지만 그 기업의 경영권이나 영업권, 브랜드 가치 등의 무형자산이 있어 1.5가 사실 정상이다. 그런데 한국은 이 PBR이 1미만인 기업이 수두룩 하다. 특히 대형유량주조차 PBR이  0.5미만으로 장기간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2025년 8월 6일 기준으로 한국 코스피의 상장사는 2711개다. 이중 PBR이 1미만 이하가 무려 1260개에 달하며, 이중 0.5미만은 527곳에 달했다. 정상적인 주식시장이라면 이런 종목은 저평가로 판단되어 투자자들이 달려들어 주가가 상승한다. 하지만 한국시장에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모두가 저평가이기 때문이다. 

 PER도 심각하다. PER은 주가와 이익의 비율이다. PER은 성장성이라는 개념에서 업종별로 다른 PER을 수용한다. 은행, 게임, 바이오에서 서로 다른 동일한 PER을 적용한다. 그래도 통상 PER은 이자율의 역수로 이해되고 받아들여진다. 20세기 금리가 5%인 미국의 PER은 20이다(1/5%) 그리고 금리가 8%인 한국의 PER은 12.5(1/8%)다. 그런데 지금의 한국의 금리는 통상 4%정도로 봐야한다. 그러면 한국 주식 시장의 적정 PER은 25가 되더야 맞다. 그럼에도 한국 주식시장의 PER은 평균 12정도에 불과하다. 때문에 한국 주식시장은 한국 기업들의 펀더멘털이 변화하지 않더라도 적정 PER로 평가받기만 한다면 적정 주가지수는 9000 정도가 되어야 한다. 

 정부는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을 끝내고 부동산 자금을 주식 시장으로 옮기는 정책을 본격화하고 있다. 집권초기부터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공급이 아쉽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알짜배기 지역으로 6만호 공급대책을 내놨다. 모두 국유지를 통한 공급이므로 빠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선거가 끝나면 보유세 위주의 정책도 강하게 제시하여 버티는 것 보다 내놓는게 이득인 것을 강하게 보여줄 것으로 생각된다. 이처럼 정부는 주택을 더이상 투기 수단이 아니라 생활 기반으로 규정하고 그 반사 효과로 자본이 주식시장으로 이동하여 더 많은 국민이 생산적 투자로 부를 선순환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그것의 효과는 클 것이다. 우선 기업은 투자를 위한 자금은 얻을 수 있어 고용과 연구가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국민은 세계적 통화 팽창의 시대, 그리고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인해 고용이 흔들리는 시대, 부의 양극화의 시대에서 자신의 재산을 안정적으로 지킬수 있고, 배당효과를 누릴 수 있는 주식시장에서 부동산이나 단순 예적금보다는 훨씬 나은 대안을 찾을 수 있게 된다. 통화가 남발되는 시대에 주식도 한정적인 자산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내수 시장의 팽창이다. 한국은 대부분의 중산층이 자신의 자산 80%를 부동산에 깔고 앉아 있다. 그리고 소득의 상당 부분을 대출이자로 헌납하고 있으며 자식이 있는 경우 망국적 경쟁교육으로 인해 얼마 남지 않은 돈조차 사교육에 지출한다. 그러다 보니 내수시장이 매우 좁아 적지 않은 인구소와 경제규모에도 내수시장이 매우 작아 외부 충격이 나라가 마구 흔들린다.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대거 이동하고 국민 대다수가 배당의 현금흐름은 분기 혹은 매월 누리게 된다면 내수 시장이 크게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에는 한국 거래서와 코스닥이 있다. 

 한국 거래소는 상장요건이 자본금 300억 이상,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액 100억 이상, 영업이익이 있어야 하고 ROE가 5%이상, 주주가 700명 이상, 소액 주주 비율 25%이상, 부채 비율이 적정 이상, 최근 3년간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이 적정 이상이어야 한다. 코스다은 미나스닥은 본따 만든 것이다. 조건이 그래서 완화되고 기술기업 위주로 상장된다. 자본금 30억 이상, 최근 매출액이 100억 이상 또는 영업이익이 있거나 최근 ROE가 5%이상, 주주가 300명 이상, 소애 주주 비율 25%이상, 최근 3년간 감사의견이 적정, 부채비율이 안정적이어야 한다. 

 코스닥은 우회상장과 기술특례상장이 가능하다. 우회상장은 상장요건이 안되는 회사가 이미 상장한 회사를 합병하여 상장요건을 취득하는 방법이다. 기술특례상장은 뛰어난 기술은 갖추었으나 아직 상장요건을 갖추지 못한 회사가 특별 심사를 통해 상장하는 것이다. 2005년 245개 기업이 기술특례상장을 했다. 시총76조였다. 이 중 170 기업이 상장했으나 오히려 상장 당시보다 시총이 다소 감소했다. 대부분 바이오 기업, 로봇 기업이다. 이 당시 상장 기업 중 성공사례가 바로 알테오젠과 레인보우 로보틱스다. 그리고 실패사례는 올리패스, 에스씨엠생명과학, 샤페론이다. 

 2025년 3월 4일 국내최초 대체 거래소인 넥스트 트레이드가 출범했다. 코스피, 코스닥 상장주식을 한국거래소와 별도 플랫폼으로 거래가 그낭해졌다. 넥스트 트레이드는 프리마켓(8시에서 8시 50분), 정규시간(9시에서 15시 30분), 애프터마켓(15시 30분에서 20시)로 구성한다. 하루 최대 12시간 거래가 가능하다. 거래 수수료가 한국 거래서보다 낮게 책정되었다. 그리고 중간가 거래도 도입했다. 투자자는 자신이 매수하는 종모깅 어느 시장이 사장되고 어느 플랫폼(KRX, NXT)에서 거래 되는지를 구분해야 한다. 

 한국 주식 시장에서 외국인의 존재도 중요하다. 우리는 외국인을 단일 세력 취급하나 이들은 한국인이 그런 것처럼 투자 국적도 매우 다양하고 투자 목적도 다르다. 2025년 9월 말 기준 1004조를 투자하고 있으며 미국이 415조, 유럽이 316조, 아시아 142조, 중동 15조다. 최근 극우세력들은 한국의 코스피 상승이 중국 자금이라 헛소리를 해대는데 이 사실만 봐도 우스울 정도다. 외국인에게 증시는 외환위기 이후 개방되었다. 놀랍게도 개방 이후 외국인의 한국증시 수익률은 연평균 30%에 달한다. 한국증시 수익률이 낮다고 떠난 서학개미들이 이상할 정도다. 이들의 전략은 대형주 중심의 장기 분산 투자 전략이다. 단기 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시장 전체의 가치 상승을 공유한다. 외국인 투자자를 이해하는 방법은 내가 북유럽 국가의 연기금 담당자라 상상하는 것이다. 한국은 아시아 국가의 하나로 투자시 당연히 인근 중국, 일본, 인도 등과 비교 속에 투자가 이뤄진다. 개별 기업의 단기 실적 보다는 국가 전체의 제도, 정책의 일관성, 시장의 신뢰도가 중시된다. 

 상승하는 한국 시장에 투자하는 입장에서 우리는 두 가지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하나는 시장보다 빠르고 높게 오르는 종목을 잡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시장 전체의 회복력에 올라타 안정적 수익을 거두는 것이다. 전자는 개별 종목을 고르거나, 섹터를 고르는 것이고, 후자는 ETF등을 통한 지수 투자에 가깝다. 하지만 정보에 어둡고, 하루 종일 생업에 휘둘리다 뒤늦게 개별 기사를 통해서야 사태를 파악하게 되는 정보비대칭에 당하게 되는 개인이 전자의 방법을 쓰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 전자는 오랜 공부와 빠른 정보에 접근이 가능해야 쓸 수 있다. 그래서 저자가 추천하는 방법은 ETF를 통한 접근이며 위의 두 가지를 모두 잡기 위해 코스피 200 ETF를 중심으로 반도체, 전기차, 배당ETF등을 새틀라이트로 구성하는 투자법을 추천한다. 비중은 7:3정도가 좋아 보인다.

 ETF는 더 이상 단순한 지수 복제 도구가 아니다. 한국 자본 시장의 핵심 인프라다. 주식 시장에서 투자의 주체는 개인, 기관, 외국인으로 표기된다. 그런데 여기서 기관은 은행이나 연기금, 증권사 등의 투자를 의미하는데 ETF를 통한 투자도 기관으로 표기된다. 그래서 개인이 ETF로 투자하면 기관으로 표기된다. 최근 코스닥이 상승하며 기관이 잔뜩 매수한 걸로 나오는데 이건 코스닥을 ETF를 통해 개인이 사실상 매수한 것으로 파악해야 한다. ETF는 이미 한국 자본 시장의 핵심 인프라다. 전체 거래 대금의 20% 이상을 차지한다. 개인은 개별 종목 분석과 파악, 대응이 어렵기에 ETF로 시장에 진입하고 기관은 이런 개인의 희망을 ETF를 통해 전략적으로 구현한다. 2020년 400개 남짓이던 ETF의 수는 2025년 730개에 도달했고 순자산도 110조를 돌파했다. 과거 시장 평균형에서 지금은 모멘텀, 산업, 전략, 주기, 철학을 반영하는 등 종류가 다양화했다.

  기본형 ETF는 KODEX200, TIGER200, ACE코스닥150 등 한국 증시의 대표 지수를 기초로 삼아 시장 전체의 평균 수익을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다. 장점을 운용 보수가 낮고 지수를 정확히 따라가며 유동성이 풍부해 거래가 쉽고 배당금이 자동 투자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복리효과가 있다. 섹터형 ETF는 반도체, 이차전지, AI, 리츠, 고배당등 시장에 단순히 올라타는게 아니라 이기는 형태로 구성된다. 그래서 시기를 타고 적절히 올라타고 빠지는게 중요하다. 과거 몇년 전만해도 메타버스 ETF가 있었다. 잘 나갔지만 지금의 말로는 어떨까. 이차전지 ETF도 지금은 다시 빛을 보지만 지난 2년간은 엄청난 고난의 시기였다. 파생형 ETF는 레버리지, 인버스, 커버드 콜이 있다. 레버리지는 하루 단위로 지수의 2배, 3배를 추종하는 것이다. 방향이 뚜렷한 단기 상승에 적합하지만 경로 의존성이 있어 장기 보유에 부적합하다. 확실한 꾸준한 상승에 대한 확신히 있어야 한다. 인버스는 지수의 하락에 수익을 거두는 형태다. 이것도 레버리지가 있으며 역시 하루단위이며 경로 의존수익이다. 커버드콜은 지수를 추종하면서 동시에 콜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을 얻는 구조다. 급등자에서는 수익 일부가 제한되고 하락을 그대로 받는다. 그래서 이 방식은 완만한 상승이나 횡보장에서만 좋다. 공격적 수익의 추구보다는 긴 장기장에서 안정적 현금흐름으로 아주 길게 보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저자는 개별 기업들도 섹터 별로 추천한다.

 한미 반도체는 반도체 패키징 및 검사 장비를 주력하으로 하며 HBM 적층 공정에 필수적인 TC본더(열압착 본더)기술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한다. TC본더는 sk하이닉스, 삼전, TSMC 등 글로벌 업체에 공급하고 시장 점유율이 80%에달한다. AI 반도체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지난 3년간 주가가 5배나 올랐다. 여기에 HBM4 등 차세대 제품에 맞춘 신형 볼더 공급이 본격화하며 실적 성장의 2번째 물결이 예상된다. 기술진입장멱이 높고 주요 고객도 분산되어 장기 실적이 긍정적이다.

 LS ELECTRIC은 단순 전기회사가 아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전력수요와 효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전력,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그리드 등 인공지능 기술 접목 지능형 전력 인프라 솔루션을 개발한다. AI 데이터 센터의 급증과 함께 전력망의 자동제어, 에너지 효율과 재생에너지 통합 관리 시스테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중이다. 전통 전력 기기 기업에서 AI 기반 에너지 디지털 기업으로 변신중이다.

 솔트룩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AI, 빅데이터 기업이다. 1세대 인공지능 기업이다. 자연어 처리, 음성인식, 지식 그래프 등 AI 언어 기술을 오랜 기간 축적했다. LLM을 기반으로 기업용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5년 조선주는 크게 상승했다. 한화오션은 한화디펜스와의 시너지를 통해 군용함정, 잠수함 분야에 경쟁력이 있다. 군수분야는 경기민감성이 없다. 여기에 친환경 LNG선박에도 강점이 있다. 군수와 환경 양쪽에 강하다.

 HD한국조선해양은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해양부분의 총괄지주회사다. 선박설계, 수주, 기술개발을 주도하는 컨트롤 타워역할이다. 2025년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반기 대비 140%급증했다. 수주잔고가 104조로 국내조선 3사 중 가장 많다. 친환경 대형선박에 대해 세계적 기술력을 보유했고 암모니아 추진선, 이중 연료선, LNG추진선등을 건조한다. 기업의 PBR, PER이 경쟁사 대비 낮아 아직 주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평가된다. 

 한화에어로 스페이스는 K9 자주포, 유도무기, 항공기엔진, 위성체계 등 다양한 무기시스템, 항공우주까지 사업분야, kf-21 전투기까지 사업 분야가 넓다. 수직발사체계개발을 완료하고 우주사업에서 저궤도 위성 및 발사체도 한다. 

 현대로템은 방산, 철도,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한다. 전차와 궤도차량제조기반기술을 갖추고 있고 KTX 도시철도차량, 수소전기열차 사업을 한다. 의외로 방산비중이 전체매출의 20% 정도다. 

 LIG넥스원은 정밀 유도무기, 감시정찰 시스템, 전자전 장비등 무기체계 특화 기업이다.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 천궁, 현궁, 해궁 유도무기, 차세대 유도무기, 초음속미사일, 레이더, 드론대응 시스템등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과거 두산중공업이다. 에너지와 플랜트에 집중한다. 원자로와 증기발생기를 제작하고 국내 유일의 원전 주기 공급업체다. 수소생산과 액화플랜트 기술로 탄소중립시대에도 대응한다. 

 현대 건설은 주택 건설 기업이나 원전 시공 업체다. SMR건설 강화를 위해 글로벌 파트너쉽을 확대하고 설계, 조달, 시동 전 과정에서 참여를 넓히고 있다.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협력을 통해 SMR EPC사업기회를 확보하고 차세대 워넌 사업의 시공표준이 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원전 EPC수요가 커지고 있고 SMR시대에 종합 에너지 플랜트 기업으로 진화중이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가 대표브랜드다. 미국과 일본 유럽에서 입지가 크다. 유통사 없이 글로벌 시장에 직접 진입했고 자체 브랜드와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운영한다. 브랜드 인지도가 높다. 제로모공패드와 콜라겐라인PDRN엠플등이 SNS와 리뷰채널 등에서 인기다. 소비자의 반복구매가 높고 해외매출비중이 75%래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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