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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도리푸님의 서재
  • 페르메이르
  • 전원경
  • 16,920원 (10%940)
  • 2020-06-25
  • : 829

옛날에는 '베르메르' 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었다.

북구의 모나리자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라는 소설과 영화를 통해

화가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때 잠시 매료되었다가 잊고 있었다.


처음 그림을 보았을때 상당히 '매력적' 이었다는 느낌을 아직도 있다


이책을 보니 하루만에 갔다올 수 있는 암스테르담-헤이그-델프트

코스를 가족들과 공유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워낙 알려진게 없는 화가로 파악된 그림은 35점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서 작가는 그가 살고있는 17세기 사회적 배경과 얼마 없는

작품의 자세한 설명을 많이 해준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좋았다.


왼쪽 조그마한 창을 타고 들어오는 빛을 통해 안락함, 고요함을

주는 반짝거리는 그림을 직접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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