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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yonder















  The ultimate irony of quantum mechanics is that there's nothing fundamentally "quantum" about it. We see certain discrete things happen in the universe because that's how solutions to the Schrödinger equation work out. (p. 31)


"양자역학의 궁극적 아이러니는 그것이 특별히 "양자적"이지 않다는 점이다. 우주에서 어떤 것들이 불연속이 되는 것을 우리가 보는 이유는 슈뢰딩거 방정식의 해가 그렇게 나오기 때문이다."


슈뢰딩거 방정식 자체에는 어떠한 불연속성도 없다. 단지 슈뢰딩거 방정식을 풀어서 나오는 해가 특정한 값만을 갖는 불연속성을 보이는 것이다. 경계조건을 만족하도록 방정식을 풀면 그렇게 된다. 참 간편한 (수학적)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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